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대책회의 발언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입니다 . 어제 오후 22 대 과학기술총연합회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 의원총회와 여러 국회일정으로 바쁜 시간이었지만 국민의힘 상임위 간사 , 국회 과학기술원자력 소위위원장으로서 참석해서 과학기술단체장님들과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온 선배동료들을 만났습니다 . 특히 수학자인 권오남 회장은 과총 58 년 사상 두번째 여성회장이어서 STEM( 과학기술 , 공학 , 수학 )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여성과학기술인재의 더 커진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 마침 22 대 과총 회장단과 22 대 국회가 같은 대수였습니다 . 국회가 과학기술계와 나란히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서 노력하는 공명 (resonance) 을 이룬 것 같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올해는 또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기반이었던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60 주년이었습니다 . 올해는 대한민국 공대시대의 효시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창립 80 주년이기도 합니다 . 대한민국의 경제기적 , 민주주의는 바로 시대를 앞선 과학기술계 선배들의 위대한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 식민
禹의장 "세계 최고 수준 AI 인재 육성 입법·예산 지원" 9일(월) 인공지능(AI) 인재 육성 관련 단체장 면담 우원식 의장 "대한민국 미래 운명은 과학기술에…AI 인재 육성 정책 필수" 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AI 인재 활약 위한 기업·공공 역할 중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월)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을 만나 인공지능(AI)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국회·정부·학계·산업계 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 의장은 "22대 국회는 개원 이후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노력해왔고, 여야의 갈등이 극심한 상황에서도 합의로 AI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을 통과시켜 세계에서 가장 먼저 AI기본법이 시행 중에 있다"며 "국회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야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기반은 과학기술에 있고 그 중심에는 AI 인재 육성 정책이 중요한데, 최상위권 인재가 의약학 계열을 선택하는 구조적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걱정스럽다"며 "우리나라
禹의장 "반려동물 법·제도 틀 안에서 보호받아야" 9일(월) '제2회 동물복지특별전' 개막식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월) 오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제2회 동물복지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번 전시의 주제인 '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는 사람의 생명만이 소중하다는 인식의 틀을 깨고 동물의 생명까지 소중히 여기는 넓은 마음을 갖자는 의미"라며 "반려동물 1천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물이 법과 제도적 틀 안에서 실질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정애 의원(동물복지포럼 공동대표)과 민홍철·박정·송옥주·강승규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예지 의원, 「2026 애니페스토(Anifesto)」 동물공약실천 의정 우수상 수상!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한국일보와 동물보호단체 라이프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6 애니페스토(Anifesto)」 시상식에서 ‘동물 공약 실천 의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애니페스토(Anifesto)’는 국회의원의 동물 관련 공약 이행 실적과 입법 활동, 정책의 현장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동물복지 및 보호 정책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공약의 실질적 이행 여부와 구체적인 제도 개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예지 의원은 봉사동물 및 은퇴봉사동물에 대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을 추진해 온 입법 활동을 높이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봉사동물과 은퇴봉사동물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봉사동물의 헌신에 대한 예우 체계를 마련하고,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 아울러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를 통해 동물을 단순한 ‘물건’이 아닌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지난6일 원내대책회의 발언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출영 장면 방송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심상치 않은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 그동안 언론계와 우리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정파적 · 편파적 방송을 영구 장악하기 위해 방송법 개악을 강행했다고 생각했는데 , 이제 보니 정부 여당 내 특정 진영이 공영방송을 좌지우지하려는 속셈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 국민의 재산인 지상파 ,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을 국민의 위임에 따라 운영하는 방송법체계를 우리 국회가 여야 합의로 유지해 왔습니다 . 민주주의 선진국의 글로벌 표준 시스템입니다 . 그런데 갑자기 더불어민주당 과방위원장과 일부 강경파들이 아무도 위임하지 않은 사람들로 구성하는 복잡한 공영방송 이사 구조를 만들고 보도 책임자까지 갑자기 바꾸려고 했던 속뜻이 이제 확인되었습니다 . 지난해 가을 국정감사 때 여당 과방위원장이 MBC 뉴스를 문제 삼아 보도본부장을 내쫓던 모습에서 그 전조가 엿보였습니다 .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토대인 사법 독립을 파괴하는 ‘ 사법 파괴 3 법 ’ 역시 임기 5 년 이재명 대통령의 범죄 지우기 목적 이상의 속뜻이 있습니다 . 대통령의 재판은 멈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20년 만의 ‘자원봉사기본법’전부개정 위해 현장과 머리 맞대다 - 6일 광주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공동 정책 간담회 성황리 개최 - 신정훈 위원장 직접 대표발의… “참여 요구 전 자원봉사자 권리 보호가 먼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맞아 시대 변화 반영한 법안 조속 통과에 총력” ❍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은 6일 오후 광주 전일빌딩 중회의실에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박정석)와 공동으로 ‘자원봉사활동기본법 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신정훈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여야 의원 21명과 함께 공동 발의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새 법안명: 자원봉사기본법)의 주요 내용을 알리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국회 통과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 지난 2005년 제정된 현행 자원봉사활동기본법은 20여 년간의 디지털 전환, 시민 참여 방식의 다양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자원봉사의 제도적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
디지털자산 법인 개방 세미나…"안전성·투명성 제고해야" 5일(목) 김현정 의원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 과제' 세미나 주최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은 법인·기관의 참여를 전제로 전환 가속화 기존 금융자산을 운용·관리·결제하는 기술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의미 우리 정부는 디지털자산을 법인에 개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준비 중 수탁 인프라 확충, 재무·공시 시스템 강화 등 안전성·투명성 제고 필요 김 의원 "대한민국이 디지털 금융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 5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로 열린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과 신뢰 인프라 구축 과제 학술 컨퍼런스'에서 세미나 열려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법인에 개방하기 위해 수탁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무보고·공시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안전성·투명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5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로 열린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과 신뢰 인프라 구축 과제 학술 컨퍼런스'에서다. 발제를 맡은 조성일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대표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자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3.06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군이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함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해 실추된 군의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며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당부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강조하며, 진급자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도청 공직자 여러분께 드리는 마음의 글 ○ 도청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공직자분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본질은 김관영 지사의 내란 동조 관련, 거짓 해명에 대한 진실입니다.ejqnfdj alswnekd ○ 먼저 도청 공직자 여러분께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저는 도청과 시청에서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고뇌하고 땀 흘리며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역 발전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저의 문제 제기는 결코 공직자 여러분의 명예나 자존심을 훼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이유도, 의도도 없습니다. 이번 사안은 김관영 지사의 거짓 해명에 대한 진실 규명입니다. ○ 그래서 어제 기자회견에서 일방적 추정이나 주관적 해석을 최대한 경계하고, 공식 문서기록과 언론보도 등의 객관적 근거를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이점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김관영 지사님께 정중히 말씀드립니다.제가 제기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직접적인 해명과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말이 아니라, 사실과 기록으로 설명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 또
김예지 의원, 저소득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대표발의! 의료급여 2년 유지·자산형성지원 확대…장애인 근로 통한 자립 기반 마련 김예지 의원, "저소득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6일, 저소득 장애인이 근로를 통해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UN 장애인권리협약 제27조는 장애인이 개방적・통합적 노동시장과 근로환경 내에서 자유로이 선택한 직업을 통해 삶을 영위할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권자인 장애인의 경우 근로를 시작할 경우 수급 탈락에 대한 우려로 경제활동 참여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 특히 의료비 부담은 장애인의 탈수급을 가로막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된다. 지난달 김예지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의료급여 수급자인 등록장애인의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1,102만2351원으로, 등록장애인이 아닌 수급자의 624만634원보다 약 1.7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질환과 복합질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