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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얘들아! 놀자’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서 성황리에 개최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찾아가는 영유아 인성버스’ 개통식 및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참가 가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찾아가는 영유아 인성버스’는 도의 ‘인성체험실’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기 외곽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버스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체험형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밀착행정’의 일환이다.

버스 내·외부에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유아에게 적합한 미디어 기반의 놀이체험식 영유아 인성교육 콘텐츠들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부모 A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했는데, 올해에는 다양한 기관의 양육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어서 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행사들이 더 많이 열리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복자 도 복지여성실장은 “영유아 시기에는 직접 뛰어놀고, 보고, 느끼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놀이실 운영, 부모-자녀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평·연천 등 낙후지역에 찾아가는 도서·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아이사랑육아사랑방 운영을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 보육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환자권리 보장 「환자기본법」 국회 복지위 통과
환자권리 보장 「환자기본법」 국회 복지위 통과 환자의 권리·의무, 환자정책 기본계획 수립, 환자단체 보호·육성 등 규정 남인순 의원 “보건의료정책 패러다임을 환자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될 것” 남인순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3일 전체회의에서 환자의 권리를 체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정법률안인 「환자기본법안(대안)」을 통과시켰다”면서 “환자기본법 제정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패러다임을 공급자중심에서 환자중심으로 전환하여 환자가 보건의료의 객체에서 주체로 거듭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2건의 「환자기본법안」과 김윤·김선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환자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병합 심사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통과시켰다. 「환자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하여 제정을 주도한 남인순 의원은 “그간 상급종합병원중심·공급자중심 의료개혁에서 벗어나, 국민중심·환자중심 의료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면서 “현행 법률에서는 환자의 제반 권리에 대해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기본법이 부재한 실정으로, 환자의 권리를 체계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환자기본법안」 제정을 추진하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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