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조사회답 우수의원’ 선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8일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조사회답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입법조사처는 국회의원의 입법 및 정책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2017년부터 매년 정책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우수의원은 조사회답 의뢰 건수와 발의 법률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양적·질적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입법조사처는 김예지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소득 및 의료비 역전현상 개선 방안을 비롯하여 다양한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국내외 입법례를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법안 발의로 이어간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예지 의원은 입법조사처의 조사회답을 바탕으로 지난 3월 저소득 장애인의 근로를 통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추가적인 관련 법안 발의도 검토 중이다.
김예지 의원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국회입법조사처에 자료를 의뢰하면 상세하고 체계적인 조사회답을 받아 법안 발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법조사처와 긴밀히 소통해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근거 중심의 입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입법조사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예지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제6회 정명의정대상 최우수의정대상, 제5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입법활동 부문), 제27회 백봉신사상 베스트10 등을 수상했으며, 총 109건의 법안 및 결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이 중 20건을 통과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