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0℃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3.4℃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국회

禹의장, 페루-한국 친선협회장에 현지 韓기업 지원 당부

 

 

禹의장, 페루-한국 친선협회장에 현지 韓기업 지원 당부

우 의장 "교역, 에너지, 자원, 방산, 인프라 협력"
플로레스 친선협회장, ODA·방산협력 확대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한-페루 의원친선협회장인 민홍철 의원과 함께 빅토르 플로레스 페루-한 친선협회장 등 페루 대표단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플로레스 의원이 지난해 '페루-한국 우정의 날' 법안 제정에 기여하는 등 양국관계 발전에 힘써 줘서 감사하다"며 "올해 4월 1일 첫 번째 우정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국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깊어지기 바라며, 우리 국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한 "중남미 유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양국간 협력이 교역을 넘어 에너지·자원·방산·인프라 분야로 확대되면서 양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진출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그는 이어 "최근 우리기업과 페루 정부기관간 다양한 방산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기쁘게 생각하며, 페루의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며 "페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첨단기술이 만나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 의장은 "페루에 거주 중인 한국동포와 관광객의 안전 보장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플로레스 친선협회장은 "2024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개최국으로서 한국의 비상계엄 선포에 걱정이 많았는데, 우 의장의 노력 덕분에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2025 APEC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공적개발원조(ODA)와 방산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접견에는 페루에서 실비아 몬테사 페루 의회 제2부의장,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주한페루대사, 국회에서 민홍철 한-페루 의원친선협회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고경석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김미애 의원,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