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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 공부모임 ‘내일’에서‘AI의 현재’를 주제로 발제 맡아!


고동진 의원, 공부모임 ‘내일’에서‘AI의 현재’를 주제로 발제 맡아!


… 2월 21일(금),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개최
… 주제는...‘AI 시대의 現在! 우리는 무엇을 準備해야 하는가’
… 고 의원, “이번 공부모임을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 미래 경쟁력 제고 방안이 논의되길 기대”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오는 21일(금)에 ‘AI 시대의 現在! 우리는 무엇을 準備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공부모임 ‘내일’의 두 번째 공부모임을 개최한다.

 

 공부모임 ‘내일’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지향하는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함께 시작한 공부모임이다. 각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의원들이 직접 발제자로 나서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과 문제를 논의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 의원은 두 번째 공부모임 발제자로 나서 ‘AI의 현재’를 되짚어보고, 대한민국 AI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지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 의원은 “AI 기술의 골든타임이 늦어지고 있으나, 아직도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공부모임에서 대한민국 AI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어, 국내 AI 기술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 의원은 국민의힘 AI 3대 강국 도약 특별위원회 인프라 분야 소위원장으로서, 국내 AI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대정부질문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AI 산업 진흥 및 발전을 위한 제도 보완을 촉구한 바 있다.

 

 

 

※ 첨부


1. 행사 포스터
 



국회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의원 은 모두가 알듯이 비관세 장벽이란 온라인 입틀막 법, 그리고 쿠팡 국민 정보 유출 사태를 말합니다.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10일 원내대책회의 발언 국회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입니다. 한미 통상 현안과 관련, 외교부 장관은 국회 대정부 질문 답변에서 “미국 정부가 비관세 장벽 해결에 진척이 없으면 관세를 올린다고 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알듯이 비관세 장벽이란 온라인 입틀막법, 그리고 쿠팡 국민 정보 유출 사태를 말합니다. 대미투자특별법을 여야가 함께 해결하고 있듯이 비관세 장벽 문제도 이제 이재명 정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비관세 장벽은 정부 여당의 잘못된 접근이 아니었다면 애초 논란조차 되지 않을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우리 당의 온라인 입틀막법 개정안을 외면하고 있고, 오히려 정부가 사태를 악화시키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상공회의소의 보고서를 겨냥해 “고의적 가짜뉴스”,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쏟아낸 서슬 퍼런 비난은 우리 경제계에 가해진 ‘무서운 경고’와 다름없습니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관계 정부 당국은 서슬 퍼런 감사와 문책을 예고했습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정상적인 소통입니까. 이것은 바로 워싱턴포스트, 국제언론인협회(IPI),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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