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은 8월 31일까지 ‘서비스R&D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비스R&D*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여 서비스R&D 저변을 확대하고, 부산소재 대학(원)생 대상으로 발굴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사업화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소재 대학(원)생은 누구나(휴학생 가능)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및 팀 (3人이내)으로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해양.물류, 관광.마이스, 영상.컨텐츠, 의료.헬스.바이오 등 산업 전 분야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아이디어 제안서는 8월 31일까지 이메일(bistep3@bistep.re.kr)로 접수하며, 처음 시행하는 서비스R&D 공모전의 이해를 돕기 위해 ▲7월 25일 오후 2시 BISTEP 17층 대회의실에서 서비스R&D 개념과 적용사례 등에 대한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10명(팀)에 한해 2차 발표평가를 실시하며, 최종 6명(팀)을 선정하여 10월 초에 시상식을 개최하게 된다. 최종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고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상세기획을 통해 사업화 및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성평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성 인지 정책 전문가로 활동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8월과 9월에 걸쳐 「2018년 인천시 젠더전문가 양성 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인천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본과정 2회, 심화과정 2회, 정책워크숍 1회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고, 각 회차 당 6시간씩 총 30시간의 교육으로 구성.운영된다. 젠더전문가(Gender-仁 리더)는 성인지 관점을 토대로 다양한 정책에서의 여성과 남성의 특성 및 사회경제적인 격차 등의 요인들을 분석 및 평가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교육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인천형 성인지 정책 전문가」로서, 인천시만의 특화된 성인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 지원이 필요한 기관(부서)에 활동을 연계할 계획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ifw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7월 16일(월) ~ 7월 31일(화) 까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jxlove0206@ifwf.or.kr)로 신청하면
(교통문화신문) 서울시가 올해도 소상공인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큰 여름철을 맞아 ‘찾아가는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점포에 맞는 절약 방법 등을 컨설팅한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용 전력(갑) 저압전력’의 전력요금 단가는 봄·가을철에는 65.2원/kWh이지만 여름철에는 105.7원/kWh로 가장 높아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은 전기요금의 부담이 높다. 특히, 올해는 시가 '12년부터 컨설팅을 시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만으로도 실제 효과를 본 전기료 절감 꿀팁을 집중적으로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첫째, 에어컨 사용 시 창문과 문을 닫고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최대 20%의 전기를 아낄 수 있다. 에어컨 실외기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광막을 설치하면 에어컨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둘째, 조명을 LED로 교체하면 같은 밝기 형광등보다 전기를 50% 절감할 수 있다. LED조명은 열이 발생하지 않아 에어컨 사용량도 줄어 냉방비까지 줄일 수 있다. 셋째,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계약전력인 5kW를 4kW로 줄이면 연간 약 74,000
(교통문화신문) 서울시와 서울적십자병원은 의료급여 혜택을 받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0세(만19세)~만60세 취약계층 40여명에게 병원치료와 의료비(최대 500만원)를 지원하는 ‘2060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6월 18일 ‘취약계층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 중이며, 공공의료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2060 의료비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은 서울시 거주 20세~만60세 ‘비수급 빈곤자’로, 중위소득 100%이하이며 의료급여 1종, 2종 수급자가 아닌 경우 즉, 의료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자이다. 노인층에 비해 20세~만60세 비수급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취약한 실정이다. 특히 경제활동을 하다가 건강이 악화됐거나, 건강악화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빈곤의 악순환에 놓인 20세~만60세 비수급자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 절차는 16일부터 보건소, 시립병원, 안전망병원을 통해 대상자 발굴 e-메일(redcrossmsw@redcross.or.kr)로 서울적십자병원에 대상자 접수 ,서울적십자병원 치료 가능여부 및 사회사업실 지원심사 등을 통해 40
(교통문화신문) 연탄가루와 분진으로 주민 건강권이 위협받던 안심 연료단지 일대가 지장물 철거공사와 병행하여 공동주택용지 및 일반상업용지 등 대형필지 용지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은 수용재결 등을 거쳐 민간 토지보상이 100% 이루어졌으며, 지장물 철거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석면제거 건축물부터 철거를 시작으로 현재 약 3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용지공급은 올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상업용지와 공동주택용지는 이미 일부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대형 유통상업용지와 준주거용지는 공고 중에 있다. 안심뉴타운에는 총 2천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공동주택용지는 4개 블록으로 공급되며, 면적은 4필지 10만㎡에 이른다. 공동주택용지 1블록은 국민임대주택, 2블록은 임대 및 분양주택, 3·4블록은 분양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유통상업용지에는 1필지 4만2천㎡ 규모의 대형 유통판매시설이 유치될 전망이다. 일반상업용지는 57필지 3만㎡ 규모로 조성되며, 주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단독주택용지는 50여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교통문화신문) ‘자원봉사’라는 이미지를 통해 우리는 ‘행복’, ‘희망’, ‘배려’, ‘즐거움’이라는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다. 이러한 ‘자원봉사’라는 단어를 ‘캐릭터’와 연관시킨다면 어떨까? 캐릭터 중에 이러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캐릭터가 있다. 바로 ‘몰랑’이다. ‘몰랑’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즐기며 찾아다니는 캐릭터다. 그리고 친구 ‘피우피우’와 서로 배려하며, 일상의 작은 모험을 즐긴다. ‘몰랑’은 평범한 하루를 매력적이고 행복한 하루로 만드는 밝은 힘을 가지고 있는 행복과 배려의 캐릭터다. 그래서 자원봉사와의 만남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몰랑’ 캐릭터가 자원봉사를 하는 것은 그동안 쌓아온 캐릭터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활동이 되어 시민들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갈 것이다. 시민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몰랑’이가 이제부터 자원봉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한다. 찹쌀떡 모양 토끼종족 ‘몰랑’은 2012년 2월, 카카오톡 이모티콘 초기 시장 입점을 시작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작년부터 EBS TV 만화에 방영이 되고 있는데, 국내뿐만 아니라 디즈니 등의 글로벌 채널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시즌4까지 배급될 만큼
(교통문화신문) 연탄가루와 분진으로 주민 건강권이 위협받던 안심 연료단지 일대가 지장물 철거공사와 병행하여 공동주택용지 및 일반상업용지 등 대형필지 용지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은 수용재결 등을 거쳐 민간 토지보상이 100% 이루어졌으며, 지장물 철거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석면제거 건축물부터 철거를 시작으로 현재 약 3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용지공급은 올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상업용지와 공동주택용지는 이미 일부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대형 유통상업용지와 준주거용지는 공고 중에 있다. 안심뉴타운에는 총 2천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공동주택용지는 4개 블록으로 공급되며, 면적은 4필지 10만㎡에 이른다. 공동주택용지 1블록은 국민임대주택, 2블록은 임대 및 분양주택, 3·4블록은 분양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유통상업용지에는 1필지 4만2천㎡ 규모의 대형 유통판매시설이 유치될 전망이다. 일반상업용지는 57필지 3만㎡ 규모로 조성되며, 주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단독주택용지는 50여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부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수(고속도로 사고 제외)가 62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68명에 비해 약 9% 수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의 연령대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23명(37%)으로 가장 많았으나, 전년도 같은 기간 28명에 비해 18%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도 같은 기간 동안 1명 발생했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올 해의 경우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유형별로는 ‘차 대 사람’ 사고가 37건(60%)로 가장 많았으며, ‘차 대 차’는 18건(29%), ‘차량 단독’이 7건(11%)을 차지했다. 특히, 전년도 같은 기간 29건 발생하였던 ‘차 대 사람’ 사고가 보행자 무단횡단, 운전자의 안전운전 불이행 등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용도 면에서는 사업용 차량이 18건(29%), 비사업용 27건(43%), 이륜·원동기 사고가 16건(26%)을 차지했다. 사업용·비사업용 차량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 수준 감소하였으나, 이륜·원
(교통문화신문) 오거돈 부산시장이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교육청과의 협약 사항인 아이들의 안전, 건강, 먹거리, 교육격차 해소 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시는 부산시장 취임 이전 부산시교육청과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2018.6.19.)하였으며, 그 이행방안을 협의하기 위하여 시-교육청 간 ‘교육협력추진단’을 구성하여, 7월 12일 오후 3시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교육협력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협력추진단은 부산시 기획행정관을 단장으로 하고, 안건과 관련된 양 기관의 팀장을 단원으로 하여 운영된다. 추진단에서 협의한 사항 중에서 심화 검토가 필요하면 교육지원심의회 혹은 교육행정협의회를 거치게 되며,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진 사업은 즉시 추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면한 교육현안 중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하여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던 학교 교실 공기정화장치 설치와 초등학교 횡단보도 일원 옐로카펫 설치를 위한 예산안 및 추진방법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학교 친환경 급식과 고등학교 무상급식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사항을 논의하고, 부산시내 폐교의 효율적 활
(교통문화신문) 대구시는 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은 야간, 보행자, 노인 교통사고 중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구·군,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및 유관기관 등과 협업으로 무료급식소, 공원, 복지관 등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무단횡단 안하기, 안전한 보행방법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한해 동안 대구에서 총 136명이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생명을 잃었는데 그 중에서 65세 이상 노인 사망자가 61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약 44.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보행 중 사망자 61명 중 35명(57.3%)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대구시도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르신 교통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매월 실시하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은 대구시와 각 구·군이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교통관련 유관단체와 함께 지역의 무료급식소나 공원 등 노인다중집합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을 교통안전 전문강사가 교육함으로써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증가 추세에 있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안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자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단법인 부산광역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이사장 양미숙)에서 고령자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예산 4천만원을 전액 부담한다. 지원 인원은 400명이며 10만원이 충전된 마이비 교통카드를 1회에 한하여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1953.12.31. 이전 출생자로 경찰서(면허시험장)에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후 올해 2월 1일 이후에 실효 처리된 어르신에 한한다. 교통비 지원신청은 11월말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신청자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어르신 교통사랑 카드도 교통비 지원신청 접수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400명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12월 중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부산시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추첨에 탈락하신 분에 대하여는 1회 당첨될 때 까지 매년 교통비 지원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
(교통문화신문) 서울시와 관악구는 관악구 삼성동에 있는 ‘행복나무 마을활력소’(이하 행복나무)를 운영할 주민참여단을 모집하기 위해 오는 7월 12일(목) 오후 4시 행복나무 1층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단은 행복나무 마을활력소 운영에 관심이 있고 자발적으로 활동할 의사가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행복나무 운영 규정 수립 및 주민 활동 프로그램, 주민 행사 기획 등 운영 관리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행복나무는 관악구 삼성동에 10년 간 방치됐던 유휴 상수도 시설인 가압장을 2016년 9월 리모델링해 1층은 카페로, 2층은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조성된 마을 공간이다. 행복나무는 2015년 7월 주민 설명회와 참여 주민들의 논의를 통해 구성된 ‘행복나무 운영위원회’가 운영 주체로 활동하던 중 운영 방식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으로 인해 활동이 중단되면서 공간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된 것이다. 이후 1년 여 간 서울시가 임시 관리를 하고 있는 행복나무는 이번에 다시 주민과 함께 자율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새로 모집된 주민참여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7월 11일「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조례」시행과 함께 ‘자율주택 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단독.다세대 소규모주택 밀집지역 주택에 신축 등 전면 개량하는 방식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된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조례」제정 전에는 사업대상이 정비구역 해제지역으로 한정되어 일부 지역에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조례 제정으로 일반지역(주거, 상업, 공업)도 사업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사업규모도 1.8배 확대(단독18, 다세대36, 단독.다세대36)하여 시행한다.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토지 등 소유자 2명 이상이 모여 주민합의체를 구성하면 조합을 설립하지 않고 단독.다세대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인접한 주택의 벽을 붙여서 ‘맞벽 건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주택소유자 다수가 저층주거지를 함께 건축할 경우 이웃 간 공동건축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파트처럼 생활편익시설, 노인복지, 아동복지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공동이용 시설을 설치 할 경우, 용적률을 법적 상한까지 완화하여 기존 입주자 및 외부 입주민이 함께 사
(교통문화신문)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는 사업소 서측 도로 주변에 식재되어 있는 복숭아나무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시민들에게 사업소 시설을 개방하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7월 11일(수) 복숭아 따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는 지난 4월에 실시한 복사꽃길 걷기 행사에 이어 복숭아 따기 체험 행사를 가짐으로써, 지역 주민과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후원협약 복지시설 원생들과 자매결연 마을(성하1리) 주민들을 초청하였으며, 행사 이후에도 사업소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시설을 개방할 예정이다.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 류종길 소장은“앞으로도 복사꽃길 걷기 및 복숭아 따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업소만의 특색을 살리면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해양수산부는 지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13일(금)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경주지진(‘16.9.12, 규모 5.8) 및 포항지진(’17.11.15, 규모 5.4)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지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항만에서의 지진 발생 시 신속하게 초기 대응이 이루어져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이번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만소방서, 동해어업관리단, 해양환경공단 등 10여 개 유관기관의 관계자 22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해경 방제선 및 구조대 고속단정, 항만소방서 소방정, 해양환경공단 해양오염방제선과 동해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선 등 총 7척이 훈련에 투입된다.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의 북쪽 육상 6km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이에 따른 3종류의 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한다. 각각의 상황을 살펴보면, ① 부산항국제여객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