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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청양군, 경북 봉화 가재예술제 및 충주 복숭아 재배농가 견학


(교통문화신문) 청양군이 농촌의 다원적 측면 개발 및 새로운 소득작목을 도입, 소득화하기 위해 타 지역 성공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양군은 지난 6일 이석화 군수를 비롯한 복숭아 재배 독농가, 체험마을 관계자 등 36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 자연을 상품화한 경북 봉화 문수골 가재마을과 충북 충주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문수골 가재마을에서는 봉화 가재예술제 개회식 등 행사에 참여하고 가재마을의 성공사례를 견학했다.

문수골 가재마을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2년 농촌마을 활력화 사업으로 설립돼 현재 5회의 가재예술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가재사육장, 폐교를 이용한 숙박시설, 가재 방류, 가재 잡기, 물놀이 등으로 연간 4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다.

이어진 일정에서는 개심자연형 2줄기 ‘Y’자형 밀식재배 및 집약적 전정, 적심관리로 면적대비 높은 생산량을 올리고 있는 윤원근(충주시 주덕읍 당우리)씨 복숭아 재배농장을 견학했다.

윤씨 농장은 재배면적 0.6ha 규모에 생산량은 22.5톤(8000개/5000박스) 정도로 품종의 다변화를 통해 7월초부터 9월 중순까지 생산이 가능해 수확노동력을 적절히 분산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경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교육에 참석한 백운성(정산면 마치리) 복숭아작목반장은 “앞으로 더욱 품질 좋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 칠갑산 기슭의 자연환경의 장점을 살리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등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석화 군수는 “청양은 맛좋고 품질이 우수한 복숭아 생산에 적합한 기후이므로 신 재배기술을 보급으로 재배농업인을 육성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 농어촌 우정서비스 안정화 위한 「별정우체국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원택 의원, 농어촌 우정서비스 안정화 위한 「별정우체국법 개정안」 대표발의 - 별정우체국 2인 운영 한계 개선, 3인 운영체계 도입 근거규정마련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은 별정우체국의 3인 관서 운영체계 도입을 통해 농어촌지역의 보편적 우정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별정우체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이 의원이 지난 1월 10일 별정우체국중앙회 전북도회와의 간담회에서 별정우체국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한 후, 별정우체국 관계자들과의 사전논의와 공동발의를 위한 여야 의원실 방문 등 여러 협의와 준비과정을 거쳐 입법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별정우체국에 우편업무 전담 직원과 금융업무 전담 직원을 각각 1명 이상 배치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인구감소지역에 설치된 별정우체국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별정우체국은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서 우편·예금·보험 등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지정을 받아 설치·운영되는 기관으로, 농어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