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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복지 사각지대 찾아 ‘현지 해결형’ 사회복지 실현한다

‘가상복지관 지원사업 <작은복지관(가칭)>’ 7월부터 본격 추진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내 곳곳서 복지 수혜대상자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복지관 지원사업 '작은복지관(가칭)'이 7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가상복지관 시범사업은 복지관 건물이라는 물적 공간 없이 전문인력(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현지 해결형’맞춤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내에는 9개의 종합사회복지관(제주 7개소, 서귀포 2개소)이 운영되고 있으나(전국수준 상회), 인구 증가 및 주민 복지 욕구 증가로 인해 높은 재정적 부담이 존재함에도 지역별 신규 종합 사회복지관에 설치 및 증설 요구가 계속돼 왔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해부터 복지 분야 자체사업 발굴 및 실효성 등에 대한 고찰을 위해 전문가

자문, 직원 워크숍, 토론회 등을 거쳤으며 사회복지전달체계의 새로운 변화와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1억6천5백의 사업비를 들여 전국 최초로 ‘가상 복지관 사업’을 실시하고, 제주특별자치도내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법인공모 절차 진행(지난 4월) 및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사회복지법인 제주황새왓카리타스’가 운영 법인으로 선정됐다.

가상복지관 사업은 우선 종합사회복지관이 없는 노형·연동지역을 대상으로 자체 전문인력(5명)을 확보하고, 7월부터 올 연말까지 지역복지 수요조사와 틈새 취약계층 발굴, 재능기부자와의 연계 등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완결형(Mobile Office)*’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제주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 관계자는 “제도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가상복지관 시범 사업을 추진해 제주미래비전의 ‘공존’의 가치실현을 극대화시켜 나갈 방침”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환영
정일영 의원,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환영 “송도 트램 조속추진 및 인천1호선 연장 예타통과 적극 추진” - 13일, 국토부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 송도트램 등 7개 노선 반영, 국토부 승인에 따라 행정절차 진행 예정 - 송도트램, 6일 사업 재기획 용역 입찰 공고...노선 재검토 통한 예타 통과 방안 모색 - 정일영 의원 “차질없는 송도 트램 추진 위한 인천시 노력 촉구...인천1호선 연장, 올 상반기 중 예타 통과 이후 인천3호선 노선에서 반드시 제외해야” 13일,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은 국토부의‘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승인과 관련해“송도트램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이제 중요한 것은 계획 반영을 넘어 인천시가 후속 절차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개선으로 완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송도는 대중교통 수요가 높고 생활권 이동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트램 도입은 교통 접근성 개선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큰 의미가 있다”며“인천시는 국토부 승인 이후 단계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하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