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1.9℃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국회

조은희 의원(국민의힘‧서울서초갑) 은 주민번호 없는 아동’소외 막는 사회보장급여법 개정안 대표발의

출생 신고 지연된 아동 등 취약 계층 의 복지 수급권 법적 효력 명문화

 

조은희,‘주민번호 없는 아동’소외 막는사회보장급여법 개정안 대표발의

 

- 출생신고 지연된 아동 등 취약계층의 복지 수급권 법적 효력 명문화
- 주민등록번호 없어도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로 지자체 복지 혜택 동등하게 누려야

 

  조은희 의원(국민의힘‧서울서초갑)은 11일(수), 출생신고 미비 등으로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아동과 무연고자의 복지 수급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하 사회보장급여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개정안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미혼부 자녀의 복지 사각지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법 조치다. 현행법은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취약계층에게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부여해 아동수당 등 필수 복지 수급권을 보장토록 하고 있으나, 지자체 조례에 근거한 출산장려금 등은 주민등록 여부를 따지는 탓에 지급 대상에 배제되는 사례가 잇따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산관리번호를 부여받아 관리되는 대상자는 3,645명에 달해, 복지 수급권을 보편적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조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가 수급권 확인 및 급여 지급 시 주민등록번호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도록 명문화했다. 또한 전산관리번호로 제공 가능한 급여 범위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사회보장급여까지 명확히 확대하여, 지차제 사업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조은희 의원은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는 단 한 명의 국민도 복지 울타리 밖으로 밀려나지 않게 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라며, “이러한 제도가 행정 편의적 장벽에 가로막혀 제 기능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민번호 없는 아동’에게도 차별 없는 수급권을 보장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 발의에는 조은희 의원을 비롯해 이성권, 이만희, 서천호, 강명구, 김용태, 조승환, 박정하, 주호영, 이종욱, 신성범 의원 등 총 11인이 참여했다.

 

별첨) 조은희 의원 대표발의 ‘사회보장급여법’개정안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조은희의원 대표발의)

 


의 안
번 호

 


발의연월일 : 2026. 2. 11.
발 의 자 : 조은희ㆍ이성권ㆍ이만희서천호ㆍ강명구ㆍ김용태조승환ㆍ박정하ㆍ주호영이종욱ㆍ신성범 의원
(11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출생신고 미비 등의 사유로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아동 및 무연고자 등에게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이하 “전산관리번호”)를 부여하여 아동수당, 의료급여 등의 필수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그런데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근거한 출산장려금 등 일부 사회보장급여의 경우 지급 요건으로 주민등록번호 보유를 명시하고 있어, 출생신고가 지연되는 아동들이 지급 대상에서 배제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전산관리번호가 수급권 확인 및 급여 지급에 있어 주민등록번호와 동일한 효력을 가짐을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행정적 이유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없도록 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것임(안 제7조의2제1항 및 제7조의2제3항 신설 등).



한변 (회장 이재원 )은 일간지 칼럼을 스크랩하여 자료로 배포한 北 핵 방사포 위협에 ‘대화 타령’ 정동영… 어느 나라 장관인가
北 핵 방사포 위협에 ‘대화 타령’ 정동영… 어느 나라 장관인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석 하에 “군수노동계급이 조선노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mm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이 2월 18일 평양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석 하에 “군수노동계급이 조선노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mm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이 2월 18일 평양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둔 신형 방사포를 공개했다. 1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600㎜ 대구경 방사포 50문 증정 행사를 열었다. 김 위원장은 방사포에 대해 “전략적인 사명 수행에도 적합화돼 있다”고 밝혔다. 핵무기를 활용한 공격에 이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방사포는 바퀴가 4축인 발사 차량에 발사관 5개가 탑재된 개량형이다. 400㎞에 육박하는 사거리와 유도 기능 등을 갖춰 휴전선 인근에서 발사하면 한반도 전역이 타격권에 들어온다. 이런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서 정부는 연일 ‘대화의 필요성’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