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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언론·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2023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의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홍석준 의원,
“오롯이 국민의 삶에 중심을 둔 민생정치 실천과 
참 좋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언론·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2023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의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1. '2023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ICAE2030조직위원회, (사)SNS기자연합회은 지난달 10월 3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ICAE 2030 –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ICAE 2030 –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국내외 사회공헌과 발전에 기여하고, 공공 이익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과 기업을 심사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을 한 홍석준 의원은 21대 국회 기간 중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 왔다.

 

2. '제1회 대한민국 국회 대상' 수상

  한양경제는 지난 11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정·관계, 경제계, 언론계, 학계 인사 등 500여 명이 모여 창간 기념식과 제1회 대한민국 국회 대전(大典)을 개최했다.

 

  국회 대전은 한양경제가 한국반부패정책학회(회장 김용철 부산대 교수)와 함께 한국의 의회정치와 민의의 대변자인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의정활동 평가로, 올해 1회 대전에서 한양경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대상 ▲한국을 빛낸 정치인 대상 ▲올바른 국회의원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시상했다.

 

  이번 심사는 준법성·사회적 책임성·법안 효과성 등 총 5개 지표로 심사 항목을 정해 제21대 국회의원 총 298명을 대상으로 평가 및 심사하여 총 1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을 한 홍석준 의원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장으로서 국회 차원 규제개혁 추진에 앞장서는 등 선진 정치문화를 구현하고 사회의 귀감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올바른 국회의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3. '경제발전 의정대상' 수상

  서울평화문화대상운영위원회는 지난 11월 17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3 서울 평화문화대상’을 개최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운영위원회는 2007년부터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의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개인과 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특히 국가의 자존과 명예 그 영예에 빛나는 서울평화문화대상은 공정하고 객관성을 기하기 위해 공적조서 평가서를 토대로 심의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을 한 홍석준 의원은 국가의 경제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및 정책적 대안 마련 등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 서울 평화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4. 한국전문대학기획실처장협의회 감사패 수여
 
  홍석준 의원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학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외국인 유학생의 비전문 분야 취업(E-9)을 허용하는 내용의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한국전문대학기획실처장협의회는 외국인 근로자의 전문대학 진학을 허용하여 전문대학이 지역 중소기업 핵심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에 크게 공헌했기에 감사의 뜻으로 홍석준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다수의 상을 받은 홍석준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당리당략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고민하고 미래세대 청소년을 위해 행동하며, 오롯이 국민의 삶에 중심을 둔 민생정치를 실천하여 참 좋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석열 정부 성공! 대한민국 미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 은 “반복되는 산업현장 화재… 안전관리비용 세액공제 신설”
민병덕 의원,“반복되는 산업현장 화재… 안전관리비용 세액공제 신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최근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건을 계기로, 기업의 안전관리 투자를 실질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산업현장의 만연한 안전불감증, 불법 증축, 환기·방재설비 미비 등이 반복적으로 대형 참사를 유발하고 있음에도 기업이 안전관리비용을 구조적으로 외면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지난해 경기 화성 아리셀 배터리 공장 참사(사망 23명)에 이어 또다시 중견 협력업체에서 대규모 인명피해가 난 상황에서, 안전투자를 ‘선택’이 아닌 ‘책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됐다. 개정안은 기업이 2029년 12월 31일까지 안전관리비용,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비용, 안전시설 투자 등에 지출할 경우 해당 금액의 6%(중소기업 10%)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안전관리 인력 확충을 위해 제조업 등 일정 업종에서 교대 근무 전환이나 설비 안전점검 등을 위해 추가 고용한 근로자 1인당 최대 1천45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적용하도록 했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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