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1.0℃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1.8℃
  • 박무대구 2.0℃
  • 흐림울산 7.7℃
  • 박무광주 1.4℃
  • 흐림부산 7.8℃
  • 흐림고창 0.2℃
  • 흐림제주 9.1℃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0.5℃
  • 흐림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6.3℃
  • 흐림거제 5.7℃
기상청 제공

국회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허언의 눈물쇼를 또 다시 보게 되다니..특검합시다.>

 

<허언의 눈물쇼를 또 다시 보게 되다니..특검합시다.>

 

강선우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164표로 가결되었다.

 

체포동의안 가결에는 재적의원 과반 출석,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이 필요했는데,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105표 정도, 조국신당이 12표 정도되는데 당론을 찬성으로 정한 걸로 보면, 적어도 민주당에서 87표 정도가 부결로 나온건데, 정말 한심하다.이재명 공소취소 모임에도 100명이 넘는 민주당의원이 이름을 올렸으니, 90~100명 정도의 민주당 의원들은 대한민국의 사법시스템을 아주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강선우 의원의 허언. "1억원은 정치생명을 걸 만한 돈이 아니다" 그럼 정치생명을 걸 만한 돈이면 괜찮다는 뜻인가? 국민정서와는 너무 떨어져있는 갑질 강선우 선생 다운 말이다. 그리고 큰거 한장을 주겠다고 하는 김경에 대해 자신의 보좌관에게 자리를 만들라고 한건 강선우 의원 자신이었는데, 이런 허언이 어디 있단 말인가? 이제 수사만이 남았다.

 

김경 전 민주당 시의원, 강선우, 그리고 김병기 뿐만이 아니다. 지금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의 정점에는 당연 김민석 총리가 있다. 김경이 불법 당원을 모집할때 "김민석으로 가시죠, 김민석"이라고 하는 녹취도 당연히 경찰에 제출되어 있고, 김경과 강선우, 김민석이 영등포 모처에서 자리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구청장 공천문제가 논의되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김경, 강선우, 김병기, 김민석 그리고 그외 민주당 다수 중진의원이 다 연결되어 있는 매관매직 공천문제이다. 경찰조사가 미흡하면 특검이 바로 추진되어야 한다. 다수당인 민주당 폭거에 진실이 가려져 있지만, 언젠가는 드러날 것이다. 그 날은 반드시 온다.



헌변 회장 이재원 .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회장 문효남 은 공동으로 이른바 ‘사법개혁’ 3대 악법을 기어이 통과시키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법치파괴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기자회견문 이른바 ‘사법개혁’ 3대 악법을 기어이 통과시키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법치파괴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왜곡죄·재판헌법소원제·대법관증원을 포함하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원안대로 본회의에 부의하여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법들은 ‘사법개혁’이라는 말로는 도저히 포장될 수 없는, 헌법가치와 법치주의를 뿌리채 파괴할 희대의 악법들이다. 헌법체계와 사법시스템의 근간을 뒤바꾸게 될 입법사항을 충분한 여론 수렴과 공론의 검증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조급하게 밀어붙이려는 저의는 삼척동자도 다 안다. 베네수엘라의 챠베스가 자신이 골라서 임명한 대법관의 증원을 통하여 사법부를 자신의 법적 경호기관으로 만들어버린 뒤 베네수엘라가 속절없이 반민주 야만국가로 전락하고야 말았던 선례를 번연히 보고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일당독재 본능은 눈도 깜짝하지 않고 그들의 하수인들로 대법원을 채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재판소원은 또 어떤가. 헌법 제101조는 사법권은 법원에 속하며 최고법원으로 대법원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고법원인 대법원의 판단을 헌법재판소가 다시 심사할 수 있다는 것은 현행 헌법조항에 정면으로 어긋난다. 재판소원을 어떻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