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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삼성고졸 임원 신화’양향자(개혁신당, 예비후보자) 공보물 발송

 

용인(갑) ‘삼성고졸 임원 신화’양향자, 예비후보자 공보물 발송


- 용인 처인구 내 11,816세대에 공보물 발송... 처인 발전 첫날부터 능숙하게 이끌겠다는 포부
- △반도체 특화단지 조기 가동 및 글로벌 대기업 유치 △반도체 메가 고속도로 건설 △대형쇼핑몰 유치 등 공약
-“삼전 30년·국회 유일 반도체 전문가...첫날부터 척척! 야무지게 착착! 처인 발전 이끌 것”

 

양향자 용인(갑) 개혁신당 예비후보가 20일 처인 발전을 견인할 미래 비전이 담긴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공보물 발송을 완료했다. 

 

양 후보는 이날 오전 용인특례시 처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공보물을 제출하고, 이를 처인구 내 11,816세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공보물에 따르면 양 후보의 선거 슬로건은 ‘첫날부터 척척! 야무지게 착착!’이다. 21대 국회 경험을 바탕으로 처인 발전을 능숙하게 이끌겠다는 포부가 반영됐다. 

 

양 후보는 ‘삼성전자 고졸임원신화’를 처인에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세계 메모리반도체 1위 글로벌기업 삼성전자에서 30년간 근무하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중흥기를 함께했다. 뿐만아니라 고졸·여성·지역 등 한계를 극복하고 임원직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된다. 

 

이후 정계에 입문해 21대 국회 유일의 반도체 전문가로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반도체엔 여야가 없다’는 일념으로 헌정사 최초로 여야 모두의 반도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에 양 후보에게는 ‘진보·보수 정권 대통령 모두가 인정한 반도체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특히 민주당 반도체 특위 위원장을 지낼 당시 설계한 <K-첨단벨트 전략>과 국민의힘 반도체 특위 위원장 당시 대표발의한 <반도체 특별법(K-칩스법)>은 처인 남사·이동읍에 들어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특화단지 조성의 토대가 됐다. 

 

이 밖에도 양 후보는 21대 국회에서 광주서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전남 국회의원 중 공약 이행률 1위를 기록하고, 언론과 시민단체가 수여하는 상을 20개 이상 받는 등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았다.

 

공보물에는 양 후보가 내세운 주요 공약 내용도 자세히 소개됐다. 남사·이동 반도체 특화단지와 관련해서는 △<K-칩스법 시즌 2> 통과와 긴급 예산 편성으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기간 3년 단축 △시설투자 보조금 30% 지급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 유치 △한국첨단반도체기술센터 등 첨단전략산업 연구단지 유치 등을 약속했다.

 

여기에 △반도체 생활권 연결을 위한 메가 고속도로 건설 △45번 국도 확장·남사터널 개통 등 처인 교통망 재정비 △반도체 마이스터고·과학고 등 유치로 명품 교육도시 조성 △종합운동장 부지 대형복합쇼핑몰·커뮤니티센터 건립 △백원 택시·천원 주치의·만원 변호사 시행 △용인FC 유치 △양지~경안천 수변공원(카페거리)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 방안도 포함됐다. 

 

양 예비후보는 “저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에서 반도체 특위 위원장을 지냈고, 2022년에는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어 통과시켰다”며 “한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은 양향자 혼자 멱살 잡고 끌고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렸는데, 정치가 서로 싸우느라 지금처럼 반도체 산업을 방치하면 처인과 대한민국에 어떤 재앙이 닥칠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양향자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처인을 글로벌 반도체 수도로 바로 세우겠다”며 “삼성전자 30년, 국회 유일의 반도체 전문가 경력을 살려 첫날부터 능숙하게 처인 발전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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