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경제

우수 중견기업 70여개사, 올해 청년 2천여명을 채용한다


(교통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청년 구직자들에게 우수한 중견기업을 소개하고,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5월 10일(목) 세텍(SETEC)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드림(Dream)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일시/장소 : 5.10.(목) 10:00~17:00 / SETEC 제1전시실
* 주최/주관/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일자리위원회

이날 행사에는 월드클래스 300 선정 기업 등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 73개 회사와 대학생 등 청년 구직자 4천여 명이 참석했다.

* 참여기업 :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등 73개사(월드클래스 300 선정 기업 18개)
* 사전 온라인 AI역량검사·면접 진행자 2,700여명, 현장 참여자 1,300여명 이상

참여기업은 반도체/전자, 기계 등 제조업은 물론, 서비스/유통, 소프트웨어(SW) 등 비제조업 분야 기업까지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올해 안으로 약 2천명(상반기 중 약 500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에게 매력적인 근무여건을 갖춘 우수 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매칭 시스템과 온라인 취업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했다.

① 대기업 못지않은 우수 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참여기업은 평균 매출액 3,600억 원 이상, 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 3,200만 원 이상인 탄탄하고 매력적인 중견기업이다.

* 참여기업 평균 매출액 3,668억원 / 대졸신입 평균연봉 3,242만원(크레딧잡)
* 3,500만원(공기업 평균) 이상 24개사, 3,800만원(대기업 평균) 이상 17개사 참가

특히, 실제 청년들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②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잡매칭 시스템을 채용 모든 과정에 활용했다.

지난해 시범 적용된 인공지능 잡매칭 시스템에서 한발 더 나아가, ‘통합 역량검사 → 면접 → 기업-구직자 매칭’까지 채용 모든 과정에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을 활용하여 스펙보다는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 ‘Leading Korea, Job Festival’(‘17.11)에서 역량검사 및 이에 따른 잡매칭을 시범 운영

지난 4월 10일부터 2주간 약 2,700명이 온라인으로 통합 역량검사와 면접을 사전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400여명의 구직자가 사전 매칭된 기업과 심층면접을 진행했으며, 그 외 구직자도 추천된 기업과 잡매칭 결과에 따라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 원하는 기업과 연결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도 자신의 역량·특성에 맞는 후보기업 리스트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추가 면접기회를 제공

특히,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잡매칭 시스템 분석 결과를 제공하여 추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③ 청년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기존의 공급자(기업)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연봉, 복지, 문화, 직무경험 등 청년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제공했다.

* 청년 구직자 관심정보(대학내일 설문조사) : 상세 업무내용 42.4%, 입사선배 경험 37.3%, 연봉/복지 27.7%, 조직문화/분위기 23.6%, 근무지역 18.7% 등

이를 위해 민간의 취업전문 온라인 포털(크레딧잡, 자소설닷컴, 리드미)과 연계해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 구직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크레딧잡(www.kreditjob.com) : 국민연금 정보 기반의 연봉수준, 입?퇴사율 정보 제공
* 자소설닷컴(www.jasoseol.com) : 자기소개서 관련 정보 제공
* 리드미(www.leadme.today) : 참여기업 재직자 직무경험, 커리어 관리·공유 등 정보 제공

백운규 장관은 이날 개막식 참석에 앞서 청년 구직자를 직접 만나 격려하고, 취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추경예산안 등 청년 실업을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정책도 소개했다.

이어 백 장관은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업이 채용이 부진한 가운데 경쟁력과 매력적인 근무여건을 갖춘 중견기업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지난 2월에 수립한 ‘중견기업 비전 2280’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중견기업을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주체로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는 ‘제3회 중견기업 인식개선 공모전’에 당선된 12개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으며, 선정한 작품은 추후 중견기업의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 대책 회의 발언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대책회의 발언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입니다 . 어제 오후 22 대 과학기술총연합회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 의원총회와 여러 국회일정으로 바쁜 시간이었지만 국민의힘 상임위 간사 , 국회 과학기술원자력 소위위원장으로서 참석해서 과학기술단체장님들과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온 선배동료들을 만났습니다 . 특히 수학자인 권오남 회장은 과총 58 년 사상 두번째 여성회장이어서 STEM( 과학기술 , 공학 , 수학 )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여성과학기술인재의 더 커진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 마침 22 대 과총 회장단과 22 대 국회가 같은 대수였습니다 . 국회가 과학기술계와 나란히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서 노력하는 공명 (resonance) 을 이룬 것 같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올해는 또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기반이었던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60 주년이었습니다 . 올해는 대한민국 공대시대의 효시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창립 80 주년이기도 합니다 . 대한민국의 경제기적 , 민주주의는 바로 시대를 앞선 과학기술계 선배들의 위대한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 식민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