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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인천광역시, 도심 벽면을 푸르게 푸르게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에서는 부족한 도심내 녹지 확충 및 가로의 녹시율을 증진시키기 위해 도시 가로변 콘크리트옹벽, 방음벽, 담장 등 구조물의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하여 피복ㆍ녹화하는 벽면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가 300만 인천시민의 30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벽면녹화사업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주요 도로변의 옹벽, 담장, 방음벽 등 총길이 6천미터에 담쟁이덩굴과 관목 10만그루의 수목을 식재할 예정이다.

벽면녹화사업은 도심내 막대한 토지보상비를 들이지 않고 도시를 녹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녹시율 증진과 경관개선, 소음과 복사열 저감효과로 푸른 인천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는 우선 올해 11월 시범사업으로 남동경찰서, 남동구, 시민들과 함께 남동경찰서 앞에 구월지구 조성사업로 생긴 옹벽에 담쟁이덩굴 1,000본과 측백나무 등 관목류 3,000본을 식재한다. 내년에는 시민참여사업으로 푸른인천가꾸기 운동본부가 주관해 시민과 함께 아파트담장 등에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담쟁이덩굴은 벽면을 덮어 직사광선을 막아 건물의 온도상승으로 생기는 벽면의 균열을 방지하고 산성비로부터 벽을 보호해 침식과 탈색을 방지한다. 또한, 소음을 흡수하고 건물 복사열 저감(低減)효과로 한여름에는 냉방효과를, 겨울철에는 단열효과를 낸다. 삭막한 도시에서 담재이덩굴의 열매는 야생 조류나 설치류에게 훌륭한 먹이가 되고, 정서적, 심미적 편안함을 제공해 녹색갈증(biophilia)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등, 생태계 서비스(ecosystem service) 기능이 매우 크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벽면녹화사업은 앞으로 지구온난화로 점점 무더워지는 여름철 도시 온도를 낮추어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국회입법조사처 (처장 이관후) 등 '지방선거 정당공천 세미나' 주최
지선 정당공천 세미나…"유권자 참여·숙의 절차 강화해야" 26일(목) 국회입법조사처 등 '지방선거 정당공천 세미나' 주최 공직선거 후보를 결정하는 정당공천은 대의민주주의 핵심 장치 지방정치의 중앙당 종속 심화하면서 공천헌금 등 부정·비리 반복 유권자 참여 확대하고 실질적인 숙의 절차 강화하는 방안 제시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활용, 미국식 직접예비선거 도입 등 제언 이관후 처장 "정당공천은 우리 민주주의 역량의 척도" 26일(목) 오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관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태악), 한국정치학회(회종 윤종빈) 공동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정당공천과 한국 민주주의 공동 세미나'에서다. 정당공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권자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숙의 절차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26일(목) 오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관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태악), 한국정치학회(회종 윤종빈) 공동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정당공천과 한국 민주주의 공동 세미나'에서다. 발제자로 나선 윤왕희 성균관대 미래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그동안 우리 정치는 선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