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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구리시,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 신청에 적극 나선다!


(교통문화신문) 구리시는 관내 수택동 852번지 일원에 도시공사를 통해 자체적으로 진행하려했던 공공 임대주택 건립 계획을 수정하여, 국가가 시행하는 공공 임대주택인 ‘행복주택’으로 변경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27일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에 신청했다. 구리시는 행복주택을 통하여 장애인과 노인계층 그리고 청년층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밝히며, 현재 시의회에 보류 중인 공공 임대주택 동의안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 중인 행복주택 선정 전에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에 구리시가 선정될 경우 모든 편의시설과 추가로 지역 주민들이 꼭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주민들의 편의시설 확충에도 크게 신경 쓸 계획이다. 더불어 주변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서 독서실 등도 추가로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LH)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구리시는 최근 임대주택 건립 계획 수정과 관련해서 제기되고 있는 논란에 대해서는 전혀 근거가 없는 사실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구리시에서는 기존의 임대주택 건설 계획이 행복주택 건설로 변경된 것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노인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으로 인해 지역이 슬럼화 될 것을 우려해 계획이 변경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구리시는 이것은 지역 슬럼화 현상을 우려한 선택이 아닌 구리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심사숙고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구리시에 따르면 당초 구리도시공사가 추진할 계획이던 임대아파트 건립비용의 대부분은 융자와 민간 투자를 통해 추진하는 방안보다는, 현재 국가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 임대아파트인 행복주택을 추진하는 것이 시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제기하는 소외계층 역차별 논란에 대해서도 전혀 근거 없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행복주택의 입주 대상은 전체 입주 대상의 70%를 시에서 자체적으로 정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구리시는 입주 대상 선정 시에 입주 대상인 젊은층(대학생, 취업 준비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과 노인계층, 취약계층 중에서 우선적으로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고려하여 배려할 계획으로 있으며, 노인계층과 취약계층 또한 70%를 우선적으로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리시는 취업준비센터와 같은 서비스시설을 행복주택 내에 설치해 행복주택이 시민들의 거주만을 목적으로 건립되는 것을 방지하고, 행복주택이 구리 시민들의 삶에 활력과 행복이 되는 시설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