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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지역안전의 파수꾼! 여성 안전 위해 손을 맞잡다

안전수호기사단 출정, 자원봉사자 215명으로 구성, 순찰·성폭력 예방캠페인 등 수행


(교통문화신문) [제호7월 6일 인천시 사회복지회관에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안전수호기사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수호기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최근 여성대상 성범죄와 묻지마식 강력범죄 사건이 잇달아 발생됨에 따라 범죄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범죄의 사전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안전수호기사단의 출범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출범한 안전수호기사단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의 지역안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9개 군·구, 215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됐다. 그동안 시와 군·구 자원봉사센터 주도하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 및 환경개선 사업을 묵묵히 수행해 왔으며, 성폭력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안전수호기사단은 인천지방경찰청과 협력해 각 지역별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집중 순찰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심드림 마을길 조성사업과 초등학생 대상 호루라기 지킴이 사업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안전수호기사단은 지역주민의 주도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아동·여성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모범사례로써 앞으로도 인천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밀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성폭력, 성희롱 예방의 파수꾼으로서 안전수호기사단이 가져야 할 정신적 소양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성폭력, 가정폭력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감해 인천지역 내에서 더 이상 여성·아동에 대한 인권 유린과 폭력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연임 시 여성정책과장은 “인천지역 아동·여성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호기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격려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변 (회장 이재원)은 언론의 사설을 인용 하여 與 공천 헌금 의혹 일파만파, 이럴 때 특검이 필요한 것
[사설] 與 공천 헌금 의혹 일파만파, 이럴 때 특검이 필요한 것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비리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원의 공천 헌금을 수수한 의혹으로 제명된 데 이어 역시 돈 공천 추문의 핵심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도 점점 구체화하고 있다. 지도부가 이런 의혹을 인지하고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어물쩍 덮으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집권당의 신뢰와 도덕성은 이미 바닥을 드러냈다. 이수진 전 의원의 폭로 내용은 충격적이다. 이 전 의원은 2024년 2월 유튜브에 출연해 김 전 원내대표에게 동작구 의원 2명이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가 수개월 뒤 돌려받았다고 주장한 내용이 담긴 탄원서를 공개했다. 당시 김 전 원내대표는 동작갑, 이 전 의원은 동작을 현역의원이었는데, 이 전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컷오프(공천 배제)돼 탈당했다. 이 전 의원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님께’로 시작되는 이 탄원서는 2023년 12월쯤 이재명 대표실에 보내졌다. 이를 접수한 사람은 당시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며, 이 탄원서는 다시 당 윤리감찰원을 거쳐 후보자 검증위원장이자 의혹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 정치네트워크 (대표 이선희) 는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불합리’ 인정만으로 면피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의 불합리성을 직접 지적했다. 대통령이 정부의 ‘방기’를 시인하고 현장의 실태를 언급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다. 그러나 긴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태도는 신속한 해결 의지보다는 입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임의 연속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공허한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실질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입법 공백’은 행정의 무능과 정치를 가리는 비겁한 핑계이다. 식약처는 지난 수년간 “사용 가능한 임신 주수를 정하기 위해 대체 입법이 필요하다”는 궤변으로 허가 심사를 보류해 왔다. 유산유도제의 사용 주수는 법률 조항이 아니라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안전성을 바탕으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이다. 전 세계 95개국 이상이 이미 허가한 필수의약품을 두고 입법 미비를 핑계 삼는 것은 국가가 여성의 재생산권을 여전히 통제하겠다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