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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복지 비전 수립키로

23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교통문화신문) 오는 23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도시가스 공급확대 제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에너지 복지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경기도가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15년 12월말 기준 도내 도시가스 보급률은 86.64%로 집계됐으며, 시군별로는 최대 99.%에서 최소 19.04%의 보급률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도 전체 읍·면·동 557곳 중 약 15.3%인 85곳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주민들이 타 지역 주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비싼 LPG 개별용기(프로판)나 등유 등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도시가스(LNG) 대비 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지역난방공사는 1.1배, 실내등유는 1.09배, LPG 개별용기는 1.74배로 파악됐다.

이에 경기도가 나서 도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에너지 지출비용 격차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또, 이를 토대로 경기도 에너지 복지비전을 제시하고, 연차별 공급확대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올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추진된다.

도는 이번 용역에서 ▲도시가스 공급 현황분석, ▲각 대안(LNG 배관망, LNG 탱크로리, 신재생 에너지 등)별 경제성 비교분석, ▲계획 대상구역(미공급지역) 추출, ▲추출된 대상구역별 현황(에너지 소비실태, 주민수요, 경제성 등) 분석, ▲우선추진 구역 세부계획 수립, ▲에너지복지 비전 및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등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또, 이와 함께 각 대안별 안전관리문제 분석 및 해결방안, 기존 지역에너지사업자들과의 상생협력 방안, 사업추진을 위한 법령·조례 제·개정안 등 전체적인 사업추진방향도 제시하게 된다.

공정식 경기도 에너지 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적정한 에너지원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소비 불평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아울러 연료비 절감은 물론, 지역단위 안전관리망 구축을 통한 일자리 및 수익 창출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