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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확실한 취업문, 의왕시 일자리박람회

17일 행사에 800여명 참석, 30여업체 400여명 면접보고 100명 이상 채용


(교통문화신문) 취업난에 처한 지역의 청장년층 취업준비자들에게는 취업기회와 고용정보를,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들에게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주기 위해 열리는 의왕 일자리박람회가 구인.구직자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확실한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의왕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 의왕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청년 일자리박람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모두 800여명이 다녀갔다. 의왕시를 비롯해 인근 군포, 과천, 안양 등에서 온 30개 업체가 참여했다. 21개 업체가 직접 채용을 위한 부스를 설치해 즉석 면접을 실시했고, 9개 업체는 서류를 접수하는 간접 채용형식으로 참여했다.

구직자 400여명이 즉석면접을 봤고, 업체들은 이들 중에서 100여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다. 두세 시간 남짓 걸린 일자리 박람회에서 100여명의 구직이 이뤄진 것이다.

구직.구인자가 직접 만나는 일자리박람회의 특징은 취업성공률이 비교적 높다는 것이다. 워크넷 등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해 간접 지원하는 사람들보다 박람회장까지 나오는 사람들이 취업에 더 절박감을 느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 구직자들이 박람회에 오기 전 미리 참여기업들을 검색한 뒤 자신의 경력과 조건 등에 맞는 업체를 선택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서 지게차 기사와 상하차 담당자 등 4명을 뽑기로 한 물류업체 ‘케이앤피 로직스’의 박영만 대표는 “면접을 보겠다고 직접 찾아오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해당 업체에 꼭 취업하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 취업성공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의왕시 고산로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는 “이번 의왕 일자리박람회에서 볼 수 있듯이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면서 “약간만 눈높이를 낮추고, 이번 행사 같은 곳을 찾아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 쓸 만한 취업처를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의왕 일자리박람회에 단골로 참석하고 있다.”며 “좋은 인재들이 많이 참여하는 의왕 일자리박람회는 회사에도 도움이 되는 행사.”라고 말했다.

영업사원과 재봉경력직 1명씩을 뽑는 봉제업체 ‘엠텍에스티에스’의 조규영 총괄이사도 “10여명을 면접했는데 이 중 쓸 만한 사람이 꽤 된다.”며 “채용인원을 더 늘려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의왕 인덕원IT밸리 입주업체인 이 회사는 “직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 의왕시의 취업지원 시스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왕시 일자리박람회에 계속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인면접을 진행하던 물류업체 ‘엠로지텍’의 정갑성 차장은 “매장 수가 계속 늘어나 신규인원 수요가 많은데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소요 인력을 거의 다 뽑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행사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구직자들의 관심도 높았고 만족도도 좋았다. 정장을 갖춰 입고 간접채용을 하는 업체에 이력서를 맡기던 이모씨(58, 고양시 오전동)는 “이미 한 제조업체의 부스에서 면접에 봤다.”며 “퇴직한 지 2년이 넘었는데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그래도 다른 업체 한 군데에 더 지원했다.”고 말했다.

의왕시는 상반기 두 번의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11월에도 한 차례 더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시민들의 구인.구직란을 덜어 줄 계획이다. 이기화 기업지원과장은 “의왕 일자리박람회가 구인.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업체를 참여시켜 우리 시의 일자리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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