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3.4℃
  • 서울 0.0℃
  • 흐림대전 2.6℃
  • 박무대구 3.8℃
  • 박무울산 4.2℃
  • 연무광주 4.2℃
  • 맑음부산 7.1℃
  • 흐림고창 1.4℃
  • 흐림제주 11.2℃
  • 흐림강화 -2.0℃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4.3℃
  • 흐림경주시 1.6℃
  • -거제 4.3℃
기상청 제공

경기.인천

총 상금 1억 원‥2016 슈퍼맨 창조 오디션 참가자 모집

아이디어/사업화 2부문의 우수 아이디어/기술과제 모집


(교통문화신문)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27일까지 ‘슈퍼맨 창조오디션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슈퍼맨 창조 오디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2015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오디션은 예비창업가(개인)가 참가하는 아이디어 부문과 창업초기기업이 참가하는 사업화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아이디어 부문의 경우, 공고일 기준 도내 거주중인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단체이며, 사업화 부문은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다.

단, 공고일 이전 국가 및 지자체·민간에서 시행한 공모전 등 각종 오디션에서 3천만 원을 초과하는 시상금이나 부상을 획득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참가가 제한된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업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되는 업종이나, 게임 업종도 참가할 수 없다. 게임 업종의 경우 경기도에서 별도로 게임 창조오디션을 열기 때문이다.

참가 방법은 참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한 후 이지비즈시스템 홈페이지(http://www.ezbiz.or.kr)에 접속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아이디어 부문의 경우 신분증 사본이, 사업화 부문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가 각각 1부씩 필요하다.

참가자 모집이 완료되면 1·2차 예선과 본선을 걸쳐 오는 10월 20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까지 본격적인 오디션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결선전은 국내 유수기업의 CEO 및 벤처투자자 대표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진행되는 만큼 사업성과 성공가능성에 있어서 신뢰성 높은 검증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해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2팀 등 총 7팀을 입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3천만 원, 금상에게는 2천만 원, 은상에게는 1천만 원, 동상에게는 5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결선 입상 7개 팀에게는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슈퍼맨펀드’ 투자 기회를 부여하며, 창업보육센터 및 벤처센터 우선 입주, 도내 각종 중소기업 지원 사업 우선 연계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슈퍼맨 창조오디션은 도 주관 오디션 참가 스타트업에 대한 5% 이상의 의무투자를 내용으로 하는 슈퍼맨펀드를 근간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이를 통해 도내 청년 창업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열린 슈퍼맨 창조오디션에서는 증강현실 교육콘텐츠인 ‘공룡이야기’를 발표한 1인 창조기업 ㈜비타민상상력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 보호자 없는 아동 법적 공백 해소 및 아동학대 사망사건 재발 방지 위한 「아동복지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김미애 의원, 보호자 없는 아동 법적 공백 해소 및 아동학대 사망사건 재발 방지 위한 「아동복지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보호자 없는 아동 지자체 책임 강화, 친권상실·후견인 선임 신속화 아동학대 사망사건 국가 차원 분석체계 첫 법제화 “아동보호는 사후 대응이 아니라, 위험 조기 발견하는 예방 체계가 중요” “법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아동보호 사각지대 최소화하도록 점검해 나갈 것”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미애 의원(재선, 부산 해운대을)이 대표발의한 2건의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5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보호자 없는 아동에 대한 법적 보호 공백을 해소하고, 반복되는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행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은 보호자가 없는 아동을 발견할 경우 법원에 친권상실 선고나 후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현장에서는 지자체의 소극적 대응과 절차 지연으로 아동의 법적 보호가 장기간 공백 상태로 방치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한 구체적 사유에 따라 가정법원에 친권상실·친권제한·대리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