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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DMZ의 과거와 현재, 미래 고민해 보는 학술회의 열린다

회의 평가 및 현안논의 :‘경기도와 DMZ, 현실과 과제’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는 신한대학교, 동국대학교와 함께 오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의정부 소재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경기도 역할모색을 위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경계에서 새로운 평화를 모색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는DMZ에서의 남북 간 평화적 공존방안과, 평화적인 관리·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내 통일·안보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군사안보 중심의 논의에서 더 나아가, 생태환경·평화지대 조성, 관광자원 활용, 남북 물류, 토지 이용방안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분야로 논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의 첫째 날에는 1·2부에 걸친 주제발표 및 토론세션과 라운드 테이블이, 둘째 날에는 회의평가 및 현안논의가 진행된다.

우선, ‘경계와 평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1부 세션에서는 해외 각국의 접경지역 사례를 분석하고, 한국 상황과 접목해 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최위정 금강대 교수가 ‘경계, 영토성, 그리고 지구화의 유기적 함의’, 진필수 서울대 교수가 ‘센카쿠제도 주변 국경 섬에서의 교량론과 장벽론’, 윤철기 서울교대 교수가 ‘북아일랜드의 평화협정과 한반도를 위한 시사점’, 조상현 군사연구소 연구원이 ‘키프로스 분쟁 : 변수의 역학관계와 상호작용을 중심으로’를 각각 발표하고, 송영훈 강원대 교수, 장용석 서울대 교수, 남영호 신한대 교수, 서보혁 서울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어지는 2부 세션에서는 ‘DMZ의 위험한 평화’를 주제로 한국 DMZ 현실에 대해 민북마을의 현황과 남북 간 군사충돌 등 역대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향후 평화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김일한 동국대 교수가 ‘중무장지대의 비무장 민간인들 : 경기도 민통선마을’, 박형준 동국대 교수와 이창희 동국대 교수가 ‘중무장지대가 완충지대 : DMZ 군사충돌사례’, 최용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경기도 접경지의 평화적 활용’ 등을 각각 발표하고, 토론자로 윤보영 동국대 교수, 권양주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김계동 연세대 교수, 강정원 신한대 교수가 나설 예정이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반도 신 냉전과 DMZ, 새로운 평화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참석자 전원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튿날 열리는 회의 평가 및 현안논의 세션에서는 ‘경기도와 DMZ,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회의에서 제안됐던 내용을 전체적으로 되짚어보고, 향후 경기도의 DMZ 관리·활용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윤병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그간 DMZ에 대한 논의가 군사·안보 중심에서 ‘구상’이나 ‘제안’수준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DMZ의 현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마련이 이뤄지고, 앞으로 이것이 학계는 물론 정부와 민간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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