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3.2℃
  • 흐림대구 1.3℃
  • 구름많음울산 3.0℃
  • 맑음광주 -0.2℃
  • 구름많음부산 6.6℃
  • 맑음고창 -1.6℃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8.5℃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0.1℃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국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기부 장벽 해제 법’ 대표 발의!

 

윤준병 의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기부장벽 해제법’ 대표 발의!


- 대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의 자발적 기부금품 접수 근거 신설로 민간기업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유인 -
현행 「기부금품법」에 따라 자발적 기탁이라도 접수 근거 없으면 위법이어서 민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저조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의 접수 근거 마련 및 기부금품 별도 계정으로 관리하여 운용 투명성·건전성 확보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6일(금),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대한 민간기업의 자발적인 출연을 가로막고 있는 법적 걸림돌을 해소하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기부장벽 해제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법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입는 농어업인과 농어촌의 상생협력을 위해 상생기금을 설치하고, 민간기업 등의 자발적인 출연금을 재원으로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기금 조성 완료 시한 2027년 1월 17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조성액은 목표액의 25%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민간 부문의 참여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 윤준병 의원은 이렇게 저조한 민간 부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에 「기부금품의 모집ㆍ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의 법적 충돌 문제가 자리 잡고 있음을 지적했다.

 

○ 실제 「기부금품의 모집ㆍ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르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그 소속 기관 등은 원칙적으로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없고,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금품이라 하더라도 별도의 법령 규정이 없는 경우 이를 접수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 즉, 민간 기업이 자발적인 기부금을 기탁하더라도 이를 관리하고 있는 대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의 기부금 접수 규정이 없어 기금 출연 자체가 위법 소지가 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 이에 윤 의원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운용하는 대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이 자발적인 기부금품을 접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법적 논란을 해소하고 민간 기업들의 자발적 출연을 보장하도록 개정안을 발의했다.

 

○ 윤준병 의원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지만, 현행법상 기부금품 수수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어 기업들이 출연을 주저하거나 법적 논란의 소지가 있었다”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공익적 성격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금품을 접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이어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기업의 자발적인 기탁 행위에 대한 법적 불확실성을 제거하여, 기금 조성을 활성화하고 농어촌과 민간기업의 진정한 상생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정훈 의원(국민의힘) 은 사전투표 ‘인쇄날인’ 원천 차단 공직선거법 대표발의
조정훈, 사전투표 ‘인쇄날인’ 원천 차단 공직선거법 대표발의 - “추락한 선관위 신뢰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법...선관위 마다할 이유 없어” - “편의보다 중요한 것은 선거의 정당성… 법률에 명확히 규정해 민주주의 회복할 것”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정훈 의원(국민의힘)은 6일 사전투표 신뢰강화를 위해 투표관리관의 도장날인을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안에는 조정훈 의원을 포함해 총 34명의 의원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현행법은 사전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 발급기로 투표용지를 인쇄한 뒤 ‘사전투표관리관’ 칸에 자신의 도장을 찍어 선거인에게 교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하위규정인 「공직선거관리규칙」에서는 제한된 공간과 현장 혼잡 등을 이유로 도장이 아닌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상위법과의 불일치 및 선거 정당성 훼손 논란이 지속되어 왔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에 사전투표관리관 도장을 인쇄날인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법률에 명문화하는 법안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조 의원은 신뢰를 잃은 선거행정은 어떤 효율도 의미가 없다며, 국민적 신뢰도 회복을 위해 효율만이 아닌 정당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