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2.0℃
  • 박무서울 -3.3℃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4.2℃
  • 광주 -2.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6.9℃
  • 맑음강화 -4.4℃
  • 흐림보은 -5.3℃
  • 흐림금산 -3.6℃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국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조정식 의원실 은 공동으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매니페스토 개헌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매니페스토본부 출범 20주년 기념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매니페스토 개헌 토론회 (2026.2.4.)

“개발도상국형 불균형 성장모델 헌법 전문 균등·제9장(경제) 균형 정면 위배 위헌”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체는 국민, 직접민주주의 방식 시민의회 제도화 필요”

일시 : 2026. 2. 4. (수) 오후 1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주최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조정식 의원실
후원 :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공의제연구소 오름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월 4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매니페스토 개헌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 1987년 헌법은 민주화의 성과를 담아냈으나, 지방자치의 실질적 보장과 디지털 사회의 기본 질서는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합의, 개인정보 보호, 디지털 권리, 인공지능·플랫폼 사회의 공정성 등 신시대적 가치 반영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출범 20주년을 기념하여 ‘혐오와 분열을 넘어서는 새로운 공동체 헌법’, ‘실질적 지방분권과 연방적 거버넌스를 담아내는 분권 헌법’, ‘디지털 기본권과 기후위기 대응을 포함하는 미래 대응 헌법’의 세 범주로 개헌의 방향을 고찰하면서 <국회 주도의 상시 개헌 시스템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시민의회 제도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매니페스토 개헌 토론회를 개최하여 대한민국 헌정의 미래를 성찰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중대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개회식」에서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의 사회적 논의를 강하게 제안할 예정입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국회가 지방분권과 미래 혁신의 가치를 헌법에 오롯이 담아내는 노력을 해야 함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서면 축사를 통해 국회가 중심이 되는 국민과 함께하는 개헌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 「Session① : 기조강연」에서는 최광준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균등의 헌법질서와 불균등 국가정책의 부조화와 강한 회복력 사회를 위한 개헌방향을 제시하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의 ‘지방자치와 디지털 기본권, 87년 헌법에 담다’, 시민의 삶에서 출발하는 미래헌법을 만들기 위한 김상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명예 교수의 ‘국민개헌기구 시민의회 제도화 모색’등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어 서미트 라운드테이블 회의에는 국회의원 김용민, 국회의원 이광희, 국회의원 이해식, 오현순 공공의제연구소 소장이 참여합니다.
○ 「Session② : 헌법과 지방자치, 분권과 적정 인구」에서는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해외 사례 고찰을 통한 지방분권?국민직접참여 의제를 제안하는 안권욱 지방분권전국회의 공동대표의 ‘분권적 국가시스템 강화를 위한 개헌 과제는’, 인구를 분권 원리와 결합한 헌법 규범으로 재구성하는 개헌을 제안하는 이삼식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원장의 ‘헌법과 지방자치, 분권과 적정인구’등의 발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문가 패널토론에는 강재규 인제대 교수(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하승수 변호사(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가 참여합니다.
○ 「Session③ : 디지털 사회와 헌법, 분산과 기본권」에서는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본권 설계가 필요함을 제안하는 홍선기 동국대학교 법대 교수의 ‘정보기본권과 디지털 기본권’, 산업 경쟁력을 올리는 기후 정책, 다른 한편으로는 복지나 돌봄에 도움을 주는 정책으로써의 새로운 도시모델을 제시하는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의 ‘초양극화 사회를 넘어 도넛경제로,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복지 ’, 유럽을 사례를 들어 규모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도시 간의 협력이 더 시급함을 주장하는 하는 이종서 EU정책연구소 원장의 ‘EU 네트워크 도시의 확대: 다핵 도시권 협력 거버넌스를 중심으로’등의 미래사회를 위해 헌법에 담아야 하는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됩니다. 전문가 패널토론은 오병일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대표, 김종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이 참여합니다.

○ 이번 토론회의 발제 및 토론 자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홈페이지(http://manifesto.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끝.


2026년 2월 2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한변 (대표 이재원) 은 선명서를 통해 사법부의 정치화를 가속하는 ‘우리법·인권법’ 출신 대법관 제청을 강력히 반대한다새 창으로 메일 보기
사법부의 정치화를 가속하는 ‘우리법·인권법’ 출신 대법관 제청을 강력히 반대한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월 21일, 오는 3월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이번 인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단행되는 첫 대법관 임명이라는 점에서 향후 사법부의 구성과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추천된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것이란 우려를 떨쳐버릴 수 없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후보 4명 중 김민기 판사는 특정 성향의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며, 윤성식 부장판사 또한 과거 ‘우리법연구회’에 몸담았을 뿐만 아니라 그 후신 격인 ‘국제인권법연구회’에서도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후보의 절반이 정치 편향 논란의 중심에 있는 특정 단체 출신으로 채워진 것이다. ‘우리법연구회’와 ‘국제인권법연구회’는 법원 내 사조직처럼 기능하며 오래전부터 사법부의 정치화를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들은 전체 판사의 10% 남짓한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여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