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3.9℃
  • 흐림서울 6.5℃
  • 흐림대전 5.0℃
  • 흐림대구 5.0℃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5.0℃
  • 흐림부산 6.6℃
  • 흐림고창 1.4℃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2.9℃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국회

더불어 민주당 남인순 의원,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만나 위례과천선 연장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건의

남인순 의원,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만나
위례과천선 연장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건의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 신설하여, 문정동·가락동 및 위례신도시 철도교통불편 해소하고, 5호선 거여역 등 지하철 환승편의 제고해야”
“위례신사선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및 신속예타 통과 협조도 건의”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은 “12월 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협조해 줄 것과, 위례신사선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및 신속예타 통과에 협조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위례과천선 건설사업 관련 “송파구 문정1동 및 가락동 주민 및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철도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두데미역 신설과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연결 등 연장노선 신설을 건의”하고 있고, 특히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당초 위례과천선이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나 복정역을 거쳐 문정법조타운으로 노선이 변경되어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위례과천선을 북위례까지 연장하여 철도교통 편의를 제고할 것을 건의해왔다”

 

고 밝히고,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이 지나는 문정근린공원의 경우 미정비 상태로 이용하던 옛 철도부지를 공원화 조성한 곳으로 도시철도 건설에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고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설명했다.

 

남인순 의원은 “수도권 광역교통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 광역철도 노선에서 송파구 남부지역 및 위례신도시(북위례)가 제외되어 철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바,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자 서울시가 건의한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법조타운~두데미~북위례~거여역~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교차로~몽촌토성 간 7.65km, 총사업비 9,049억원) 신설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위례과천선을 두데미와 북위례를 거쳐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송파하남선 오금구간 정거장, 8호선 몽촌토성역과 연결한다면 철도교통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기존 철도 노선과의 환승편의 및 철도서비스 효과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건의하였다.

 

남인순 의원은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신사역(3호선)을 잇는 경전철 노선으로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2008년)에 최초 반영되었으나 노선조정과 잇따른 민간사업자의 사업철회 등으로 장기간 지연되어 왔다”면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철도교통 불편이 지속되어 오랫동안 집단민원이 제기되어온 바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의 신속한 정상화 및 조기 착공과 준공에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건의했다.

 

남인순 의원은 특히,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은 현재 서울시의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민간투자사업→재정투자사업) 및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절차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신속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신속예타 절차가 병행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속한 재정투자사업 전환 및 신속예타 통과를 위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협조를 건의”하였으며, “앞으로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공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최대한 앞당겨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건의”하였다.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