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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김윤덕 국토부장관 은 하나된 도시철도 운영기관!공동현안 해결 본격화

 

 

하나된 도시철도 운영기관!공동현안 해결 본격화

 

- 제2차 「도시철도 운영기관 협의체」 개최, 구체적 현안 논의 본격화

 

-기술·운영 노하우 공유, 분과 체계 개편으로 협력 효율성 강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11월 4일 오후 세종시에서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교통공사)이 모두 참여해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제2차 「도시철도 운영기관 협의체」(이하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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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경기 각 지자체별 교통공사

 

 

 

 ㅇ 이번 협의체는 지난 3월 27일 협의체 구성을 위한 발족식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 회의로, 운영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기관이 직면한 도시철도 운영 효율화, 신기술 도입 등 구체적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될 예정이다.

 

 ㅇ 이를 통해 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과 상호 발전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도시철도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대광위는 이번 협의체에서 기존의 기술‧운영‧제도 3개 분과 체계를 개편하여, ‘대외협력 분과’를 신설하고 ‘운영·제도 분과’로 통합하는 등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ㅇ 신설된 ‘대외협력 분과’는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도시철도 등 해외사업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국내 기업 및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ㅇ ‘운영·제도 분과’는 운영비 절감 방안과 함께 기관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통합하여 논의하고, ‘기술 분과’는 기관별 우수 기술력 공유, 국내․외 신기술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도시철도 운영기관 협의체

 

             (‘25.11.4 기준)

 

 ㅇ (구성) 대광위원장(대표),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경기 전국 7개 지자체 교통공사 사장

 

대외협력 분과(신설)

 

운영·제도 분과(통합)

 

기술 분과

 

 ㅇ 7개 교통공사별 사업본부 등

 

 ㅇ 7개 교통공사별 기획‧경영본부 등

 

 ㅇ 7개 교통공사별 기술본부 등

 

▸해외 도시철도사업 진출 등
사업 발굴 협력체계 구축

 

▸해외사업 추진전략 공유,
개도국 협력사업 등 추진

 

▸운영비 절감 등을 통한 운영
효율화 방안

 

▸도시철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정책과제 발굴

 

▸동반성장을 위한 기술 협력
체계 구축

 

▸해외기술 동향 분석‧공유,
무인운전 등 신기술 도입

 

 

 

□ 이번 협의체는 전국 7개 모든 도시철도 운영기관(교통공사)이 참석하여, 협의체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생 기반의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협의체에서는 시·도 지자체가 수립하는 도시철도망 계획의 대광위 이관 추진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발제(한국교통연구원)와 토의가 진행되며 도시철도 안전성 강화 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ㅇ 또한, 국내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은 베트남의 도시철도 도입과 관련하여 하노이 도시철도 2·3호선 사업 참여 사례를 공유하고, 무인운전 도입에 대한 발제와 토의(한국철도기술연구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도시철도는 하루 평균 85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일상을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인프라”라며,

 

 ㅇ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는 한편, 신기술 도입과 해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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