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화)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10.0℃
  • 서울 2.4℃
  • 흐림대전 5.5℃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11.5℃
  • 흐림광주 10.8℃
  • 흐림부산 13.4℃
  • 흐림고창 11.0℃
  • 흐림제주 17.3℃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4.2℃
  • 흐림금산 5.1℃
  • 흐림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9.9℃
  • 구름많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전시회

도전!! 국립수목원과 겨울정원 함께 만들기


(교통문화신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수목원’이라는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국립수목원 겨울정원을 조성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립수목원에서 2012년부터 개최해온 “생활정원 공모전”을 교육과 접목하여 새롭게 기획한 행사로서 참여자들에게 정원구상, 조성, 식재 등 정원과 관련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원전문가와 함께 겨울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생활정원 공모전은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였으며, 공모전 참여자가 주제에 맞게 정원을 구상하고 직접 조성하는 행사였으며, 아마추어 정원작가의 등용문이었다.

참가자들은 ‘정원이론교육’을 받은 후 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을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 회의 등을 걸쳐 국립수목원에 겨울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원 관련 교육프로그램(9. 15, 토요일, 참가자 전원)
- 공간디자인 개론(서울대, 정욱주 교수)
- 정원구상(문현주 작가)
- 겨울정원(김장훈 작가)
- 식재 디자인(더가든, 김봉찬 대표)
- 정원소재, 겨울정원 속 우리 꽃(한택식물원, 강정화 이사)

교육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재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7일(금)까지 선착순 150명을 받는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시도되는 정원교육과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정원만들기(가꾸기)를 할 수 있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겨울정원 조성을 통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경관과 연출되는 겨울정원의 멋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하였다.

핫이슈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은 요양기관 내 학대 근절 위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의원, 요양기관 내 학대 근절 위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대표발의! 학대 발생 요양병원·정신병원 행정처분 근거 마련 김예지 의원, “취약한 입원환자의 건강과 안전 보호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3일,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등 요양기관 내에서 발생하는 학대 및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지난해 7월 울산의 한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입원 환자가 다른 환자들로부터 폭행당해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병원은 2022년 1월에도 환자 간 폭행치사 사건이 발생했던 곳으로, 동일한 유형의 사망 사고가 2년 6개월 만에 재발했다는 점에서 병원의 관리·감독 부실과 구조적 방치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 「국민건강보험법」에는 요양기관이 입원환자에 대한 보호의무를 소홀히 하여 폭행을 방조하고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경우에도 이를 제재할 수 있는 행정처분 근거가 부재한 실정이다. 요양기관 종사자 등이 환자에게 폭행 등 학대를 가한 경우에도 행정적 제재가 어려워, 해당 기관이 국가 지원금을 받는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 정치네트워크 (대표 이선희) 는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불합리’ 인정만으로 면피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의 불합리성을 직접 지적했다. 대통령이 정부의 ‘방기’를 시인하고 현장의 실태를 언급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다. 그러나 긴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태도는 신속한 해결 의지보다는 입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임의 연속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공허한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실질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입법 공백’은 행정의 무능과 정치를 가리는 비겁한 핑계이다. 식약처는 지난 수년간 “사용 가능한 임신 주수를 정하기 위해 대체 입법이 필요하다”는 궤변으로 허가 심사를 보류해 왔다. 유산유도제의 사용 주수는 법률 조항이 아니라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안전성을 바탕으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이다. 전 세계 95개국 이상이 이미 허가한 필수의약품을 두고 입법 미비를 핑계 삼는 것은 국가가 여성의 재생산권을 여전히 통제하겠다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