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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30주년 국제세미나 개최


(교통문화신문)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외교부(장관 강경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는 오는 5월 2일 서울(롯데호텔서울)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30주년 국제세미나(Seminar on the 30th Anniversary of Korea’s Accession to the UNESCO World Heritage Convention)」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 세계유산협약(Convention for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
- 세계적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의 발굴, 보호 및 증진을 위해 1972년 채택된 협약으로, 2018.4월 현재 우리나라(1988년 가입) 포함 총 193개국 가입
- 세계유산위원회(21개국, 임기 6년/통상 4년)가 세계유산 등재 및 점검 업무 이행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11명의 세계유산 분야 국제전문가들과 21개 세계유산위원국 중 10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유산협약의 이행 현황과 당면 과제를 짚어보고 앞으로 협약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회의 내용은 ▲ 기조세션(세계유산협약의 성과와 도전), ▲ 제1세션(세계유산협약의 당면과제와 향후 대책), ▲ 제2세션(기억의 유산 해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인류보편적 가치와 인권 수호 관점에서 ‘기억의 유산 해석 전략’이 중점 논의되며,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가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World Heritage Centre)를 통해 실시한 주제연구 「기억유산해석(Sites of Memory: International Coalition of Sites of Conscience) 」 결과가 제2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주요 참석자
- 국제전문가: Mounir Bouchenaki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랍지역센터소장, Tamas Fejerdy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헝가리 위원장, Peter Shadie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유산프로그램 선임자문위원, Jean-Louis LUXEN 양심회복을 위한 국제연합 총무, Akihisa Matsuno 오사카대학교 공공정책학과 교수 등
- 세계유산위원국: 중국, 인도네시아, 튀니지, 부르키나파소, 짐바브웨, 탄자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우간다, 스페인 등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개최하는 세계유산 해석 분야의 세 번째 국제회의로서, 세계유산 분야 논의 주도국으로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계기이자, 오는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6.24.-7.2., 바레인)를 앞두고 세계유산위원국과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 김예지 의원 “법적 근거 없는 대응,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후 미통보는 명백한 국가 책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실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대응이 지나치게 허술하고 주먹구구식이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조차 미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되었고, 이 중 127건은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질로 분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의 백신은 약 4,291만 회 접종되었으며, 이 가운데 1,420만 회는 이물질 발견 신고 이후에도 접종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특히 질병관리청이 이물질이 발견된 당해 바이알(병)만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해명하는 것에 대해 보건 행정의 기초인 사전 예방의 원칙을 망각한 궤변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동일한 제조번호(Batch)는 같은 공정에서 생산되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