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3.2℃
  • 흐림강릉 6.3℃
  • 구름많음서울 7.2℃
  • 흐림대전 7.2℃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7.9℃
  • 광주 7.1℃
  • 흐림부산 8.3℃
  • 흐림고창 5.6℃
  • 제주 10.7℃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8.0℃
  • 흐림거제 8.3℃
기상청 제공

여행과 호텔

인천공항공사, 전 세계 항공사 대표하는 IATA와 든든한 협력관계 구축!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동아시아공항 최초 협력협정 체결


(교통문화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이하 IATA)와 현지시각 9일 오후 스위스 제네바 IATA 본부에서 여객·화물, 공항개발, 교육 등의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강화하는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항공사들을 대표하는 국제기구 IATA는 현재 전 세계 항공 네트워크의 83%를 차지하는 265개의 회원사를 둔 세계 최대의 항공사 간 협의체로서, 항공사를 대표하고 선도하며 항공사들의 활동을 지원한다는 목표 아래,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항공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IATA와의 협력 증대를 기반으로 인천공항의 경쟁력강화와 항공사와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고자 이번 협정 체결을 추진해왔다. 공항당국이 IATA와 협력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동아시아에서 최초이다.

양 측은 신속하고 편리한 여객 프로세스와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항운영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국제 표준화 작업을 선도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또한, 공항개발과 관련한 자료의 공유를 추진하고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한 직원 간의 방문 교류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인천공항공사는 특히 여객경험을 개선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Fast Travel, Smart Security 등 IATA의 혁신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공항 구현을 앞당기고,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IATA는 폭넓은 전문가 POOL을 기반으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들을 주도해나가고 있다”면서, “IAT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에 적극 대응하고, 나아가 리딩공항으로서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ATA의 사무총장이자 CEO인 알렉상드르 드 쥐니악은 “이 자리를 통해 세계 최고의 공항 중 하나로 정평이 나 있는 인천공항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공식화하게 됐다”며, “우리는 함께 공항운영 효율성과 여객 경험을 증진시킬 것이며, 인천공항이 앞으로도 항공업계의 다양한 노력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IATA와의 협력협정 체결을 기해 항공분야 3대 국제기구로 꼽히는 국제공항협의회(ACI),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모두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 김예지 의원 “법적 근거 없는 대응,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후 미통보는 명백한 국가 책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실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대응이 지나치게 허술하고 주먹구구식이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조차 미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되었고, 이 중 127건은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질로 분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의 백신은 약 4,291만 회 접종되었으며, 이 가운데 1,420만 회는 이물질 발견 신고 이후에도 접종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특히 질병관리청이 이물질이 발견된 당해 바이알(병)만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해명하는 것에 대해 보건 행정의 기초인 사전 예방의 원칙을 망각한 궤변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동일한 제조번호(Batch)는 같은 공정에서 생산되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