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경기.인천

인천시 복지전문 “코스모스 봉사단” 출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 공무원 50명 출범,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구축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동호회를 만들고 활동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공무원 중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이 ‘코스모스봉사단’을 구성하고 11월 24일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스모스봉사단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 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현직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스모스봉사단 소개, 경과보고, 결의문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코스모스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 조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고 결의했다. 봉사단의 상징인 코스모스는 나눔과 편안함, 질서와 조화를 의미한다.

이 날 코스모스봉사단장에 선임된 박길순 회계담당관은 “발대식을 계기로 공무원들의 활동이 복지도시를 홍보하고 나눔 문화가 시민사회로 확산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소외계층과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멘토링 사업과 김장나누기 행사,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저소득층 위문방문 등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코스모스 봉사단을 자발적으로 구성하여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것에 대해 매우 환영하며, 공무원들의 순수한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우리 사회를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더욱 전진 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코스모스봉사단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도시로 발전하는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