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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2016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개최, 학생 10,750명 참가

‘즐겁게 힘차게 모두함께’꿈을 나누는 화합의 학교스포츠클럽 대축제 개최


(교통문화신문) ‘즐겁게 힘차게 모두 함께’ 화합의 한마당을 만드는 스포츠 대축제인 ‘201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가 수원을 비롯한 도내 11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교육청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축구 외 12개 종목,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치어리딩 외 4개 종목이 펼쳐지며, 도내 초·중·고 학생 10,750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위하여 지난 3월부터 각 학교에서는 학급별, 동아리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진행되었고, 5월부터 도내 초·중·고 재학생 10만 여명이 각 학교 대표로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리그전에 참여하였으며, 지역리그에서 선발된 10,750명의 대표들이 이번 경기 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 참가한다.

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서는 각 경기장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참가한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의 장’을 제공하며, 응원문구 만들기, 사진영상 공모전, 체험부스 설치, 올림픽 출전선수 시범경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배치하여 승패에서 벗어나 즐거운 스포츠 축제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스포츠축제를 준비하면서 학생 안전을 위해 주관단체를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안전연수를 실시하였고, 각 경기장 사전안전 점검, 안전감독관과 안전서포터즈를 배치하여 안전이 최우선인 교육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경기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스포츠 종목 위주의 고학년 동아리중심 스포츠대회에서 벗어나, 학교 체육수업과 연계 운영하여 저학년도 참여 가능한 학급단위 스포츠축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김용남 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문화로서의 스포츠를 즐기길”강조하며, “배움을 즐기는 학습인, 실천하는 민주시민, 따뜻한 생활인, 함께하는 세계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기대했다.

한편, 이번 축제의 각 종별 우승팀은 오는 10월 29일부터 전국 일원에서 진행되는 ‘2016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