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중앙시장 내 중앙메가프라자의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할‘청년상인’을 모집하고, 이들에 대한 창업비를 지원하는 청년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오는 30일까지 모집 중이며, 만 19~3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모집분야는 한식, 일식, 중식, 고기류, 분식, 스낵, 패스트푸드 등 푸드코드 형태의 음식업과 기타 스포츠용품 및 기념품 판매업 등의 전략업종으로 창업의지를 가진 창업예정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청년상인 창업자는 점포 인테리어 비용, 임대료, 창업교육, 홍보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중앙메가프라자는 지난 8월 중소기업청 공모사업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상인 20개 점포를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중앙시장 내 중앙메가프라자에 청년몰을 조성하고 청년상인 20개 점포를 육성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청년상인 입점후보자 모집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사업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12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및 취약계층 안전 멘토 활동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여성권익시설 워크숍 및 멘토-멘티 결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 번 행사에서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등 여성권익시설 관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박사를 초빙해 ‘가정폭력, 성폭력의 최근 경향과 대응방안 모색’이라는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올해 시범적으로 첫 시행된 멘토-멘티 결연사업에 대한 평가 및 보고와 우수사례 발표 순서를 가졌다. 특히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지적장애 아동, 여성과 폭력피해자들의 보호를 위해 상담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이들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안전 멘토-멘티 결연사업’은 내년에 자체 시비를 확보하여 사업의 정착과 내실화를 기할 예정으로, 2016년 추진 결과 및 우수사례 공유와 더불어 향후 개선 및 발전방안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 여성권익시설 관계자들 모두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 왔고 멘토-멘티 결연사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에서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행복씨앗, 사랑열매』 재능 나눔 봉사활동 계획을 마련하고 실천에 나서고 있다. 2017년 개관 30년을 맞는 여성복지관은 사회봉사 기능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 밑반찬봉사, 공연봉사, 현장봉사, 솜씨봉사 그리고 시설아동 생일이벤트 봉사 등을 20여개반의 강사 및 수강생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한식조리기능사반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주안6동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20인분의 밑반찬 5종을 만들어 배달까지 함께하는 훈훈한 모습들을 보여줬다. 또한, 연말을 맞아 추위에 약한 어르신을 위해 전통한복, 생활의상디자인, 홈패션 반에서는 방한용 조끼(30벌), 파자마(20벌), 베개커버(30장)을 만들어 전달해 드릴 계획이다. 권후자 여성복지관장은 “여성복지관을 통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300만 인천시민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젊은 작가 프로모션 전시인 ‘빅매치’ 展을 오는 12월 22일부터 ‘17년 2월 26일까지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미술관은 부산의 젊은 작가 육성과 글로벌화를 목표로 ‘빅매치’전을 기획했다. 이번 ‘빅매치’전은 지난 해 11월 당 미술관에서 개최된 전에 쏠린 대중의 폭발적 관심과 미국의 문화전략의 파급력을 우리 신예작가 프로모션의 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미술관의 운영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술관은 이후 개최될 블록버스터전시나 미술사적인 대가의 작품 전시에 부산의 젊은 작가 작품발표를 매칭하여 부산미술의 경쟁력을 신장시키기로 한 것이다. 작년 11월에 개최된 제1회 ‘빅매치’전에 초대된 조각가 손현욱은 포스트모던아트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앤디 워홀의 'Brillo Box'를 페러디한 'Briilo Box'에 오줌을 싸고 있는 강아지 작품을 출품하여 미술관을 찾는 관객들의 포토존이 될 만큼 인기를 득한 바 있다. 이번에 제2회를 맞은 2016년 ‘빅매치’전에는 로봇영웅 연작을 제작해온 송현철 작가가 선정됐는데, 그는 미술관 2층에서 전시중인 전의 주인공인 국민화가 이중섭에 대한 경의로서 로
(교통문화신문) 광주과학기술원(이하 GIST)이 12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오룡관 다산홀에서 ‘2016 GIST Cultural Event Uni-F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해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GIST 문화행사 콘서트’는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2016년 행사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무용(이루다), 전통음악(예그리나), 대중음악(케이윌, 해바라기), 마샬아트(케이타이거스) 등 지역사회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다각화된 문화 콘텐츠를 제공했다. ‘2016 GIST 문화행사 콘서트’의 대단원의 막에 출연하는 팀은 밴드 유니파이(Uni-Fi)다.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다’라는 뜻의 유니파이는 2008년 결성된 인디밴드다. 기타, 베이스, 드럼과 같은 보편적인 밴드 구성에 해금을 접목시켜 한국적이면서 대중적인, 특유의 음색을 갖추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 진행됐던 스튜디오 라이브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한일 정상수교 50주년, 2016년 서울국제단편영화제, 한불 수교 130주년 등 메이저급 행사에 초청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팀
(교통문화신문) 부명개발이 제주도 하늘 연단 마을 펜션을 20일부터 분양한다고 밝혔다. 타운 하우스 처럼 사용하면서 월세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펜션이다. 시중에는 수익형 호텔이 대부분 이지만 수익형 펜션은 제주도 하늘 연달 마을이 유일하다. 대부분 별장이나 타운 하우스를 구입하는 경우에 사용하면 좋지만 사용하지 않을 시 관리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고 펜션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혼자서 너무 많은 자금을 투입 해야해 엄두를 못내는 경우가 많다. 하늘연달 마을은 공동구매 공동개발 형식을 빌려 필요시에는 내집 처럼 사용하고 잉여분의 기간에는 회사가 직접 청소, 광고,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펜션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월 수익까지 받을 수 있다. 2016년 4월 하늘연달 마을 풍차점을 분양시작으로 하늘연달 마을은 1차-풍차점(사업부지 2,750㎡/건축면적 584㎡/건축 32평형 8채), 2차-바당점(사업부지 3,702㎡/건축면적 862㎡/건축 카페 60평형+건축 32평형 10채)를 분양 완료하고, 3차-노을점(사업부지 3,792㎡/건축면적 1,554㎡/건축 34평형 11채+32평형 3채)를 현재 분양중이다. 3차 노을점 은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는 올 한해 원가산정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계약심사와 정책집행, 계약업무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일상감사 사례를 모은 ‘2016년 계약심사·일상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총 259쪽으로 계약심사, 일상감사, 사전컨설팅 3개의 분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기존 발간해온 계약심사 사례에 ▲주요 정책의 집행, 계약, 예산관리 등에 대해 행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예방해 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일상감사 사례 ▲직원들이 감사 걱정없이 적극적으로 불합리한 규제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컨설팅 감사 사례 ▲타 시·도 사전컨설팅과 계약심사 우수 사례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계약심사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 조경 등으로 나눠 직원들이 관련 업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사례집을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시 본청과 사업소, 5개 구청, 출연·출자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계약심사와 일상감사를 적극 추진해 지난 8년간 예산 총 1400억원을 절감하고, 절감된 재원을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에 투입했다. 성문옥 시 감사위원장은 “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153만대에 대하여 12월말 기한으로 2016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제2기분 자동차세의 정확한 과세를 위해 지난 11월 초부터 소유권 변동 자동차, 타 시·도 전출 자동차, 비과세 지위가 변경된 장애인 소유 자동차, 도난·멸실로 신고·확인된 자동차, 신규 등록 및 소유권 이전된 자동차의 과세자료를 일제히 정비하였다. 시는 납세자가 지방세를 손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현금 인출기(CD/ATM)·전용계좌·편의점·카카오페이 등을 이용한 납부 방법을 제공함과 동시에 노년층 등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전화로 납부할 수 있는「ARS 세금 납부시스템 ☎1599-3900」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동차세 고지부터 서울 거주 외국인 납세자를 위하여 기존 4개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의 안내문 외에 몽골어를 추가 제작하여 납부고지서와 함께 발송, 더 많은 국적의 서울 거주 외국인이 고지된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수요 및 호응도 등을 고려해 세목별로 외국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유통·판매사범을 기획 수사한 결과, 17명을 적발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시 특사경은 다수의 수입상가, 성인용품점, 건강식품판매업소 또는 사무실을 차려놓고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하는 등 업종을 안가리고 불법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이 광범위하게 유통·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기획수사를 벌여왔다. 이들은 중국을 왕래하는 보따리상(일명 따이공)이 들여온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을 1정당 300원에 구입하여, 1000원~5000원에 소비자에게 은밀하게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품인 비아그라는 100mg이 최대용량이고 시알리스는 20mg이 최대용량인데 비해, 이들이 판매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는 100mg, 220mg, 300mg, 500mg 등 다양하게 표시되어, 겉보기에도 가짜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시 특사경은 이들 판매업자에게서 압수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표기된 용량과 전혀 다른 발기부전치료제 용량과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과, 시알리스의 주성분인 타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오는 12월 23일(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중구 중림로 일대에서 「서울力 겨울산책 중림만리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力 산책은 계절마다 서울역 일대의 주민과 함께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장을 여는 지역활력축제로, 올 4월 염천교 수제화거리 일대에서 ‘서울力 봄산책_새신을 신고 폴짝’, 8월 회현동에서 ‘서울力 여름산책_회현별곡’, 10월에 용산구 서계동에서 ‘서울력 가을산책_서계골목예술제’를 개최한 바 있다. 중구 중림로 일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성당인 약현성당, 사회·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서소문역사문화공원 등이 있는 역사와 시간이 깃들어 있는 공간으로, 내년 4월 준공예정인 서울로 7017과 연계하여 걷고싶은거리로 변화중인 장소이다. 이번 축제는 중림로 상인·주민·지역단체가 함께하여 ’빛과 소리로 만나는 낭만‘을 주제로 한 유쾌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중림로 일대를 빛과 소리로 채우는 낭만의 거리로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 >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중림로와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아이와 어른이 함게 즐기는’ , , 공연과 ,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의 가치와 환경에 잘 맞으면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큰 국내 기업들을 유치한 결과 본사이전 2개, 증설투자 2개, 총 4개 기업이라고 밝혔다. 제주로 본사를 이전 할 기업들은 정보통신업, 식료품 제조업체들 로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소재해 있고, 증설투자기업들은 이미 제주로 이전해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결과 투자규모를 늘릴 예정으로 4개 기업의 투자규모는 438억원에 일자리 창출은 321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제주로 이전한 기업들은 2016년 9월 30일 현재 61개 기업에 투자실적은 2,989억원 고용인원은 2,820명에 달한다. 제주로 이전한 기업들의 업종을 살펴보면 정보통신업(ICT) 20개, 화장품, 제약업 등 생명공학(BT)분야 20개 연수원 7개 등이다. 정보통신업(ICT)은 2012년 (주)카카오, 2013년 (주)이스트소프트, 2014년 (주)네오플이 제주로 이전하면서 기업간 클러스터 형성과 동반상승 효과가 더욱 커지고 있고 특히 게임개발 업체인 네오플은 지난해 매출액이 6,774억원으로서 전년(6,352억원)보다 6%, 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28% 증가하
(교통문화신문)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에듀누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스마트드론 비행 체험학습이 장흥관내 초·중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19일 장흥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드론 비행체 조정 경험을 통해 우주항공 및 무인 비행체에 관심을 유발하고 공학적 창의성과 성취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된 스마트드론 비행 체험학습에서는 장흥연합학생회 임원 및 참여 희망 학생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장흥관내의 초·중학교가 학기말 고사를 끝낸 시기에 이루어진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차세대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의 기본구조와 간단한 조립과정의 설명에 이어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드론 조종 방법을 체험하고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미니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벗고 모처럼 즐거운 체험학습을 갖게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TV와 큰 행사장에서만 보았던 드론 비행체를 직접 조종하게 되어 재미있고 신기하였다. 드론과 관련된 진로에 대해서도 탐색해보는 기회를 갖고 싶다.” 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인 에듀누리협동조합에서는 학생들의 자치능력 함양을 위하여 장흥군연합학생회와 연대하여 찾아가는 리더십캠프 및 드론
(교통문화신문) 전라남도가 유망 중소기업, 전남형 강소기업, 글로벌 기업 등의 단계별 성장 전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2017년 한 해 동안 9천100억 원을 시설투자 등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1천120억 원이 늘어난 규모로, 자금별로 시설자금 700억 원, 운영자금 3천100억 원, 펀드투자 300억 원, 신용보증 공급 5천억 원이다. 올해 에너지 관련 기업 177개사가 입주하는 것을 비롯해 농식품 업종 기업 등 279개 기업이 에너지밸리나 지역산단에 입주한데다 조선업의 선박 수주가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시중금리 인상, 대출자금 회수 등으로 서민경제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운영자금과 소상공인 경영자금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지속적으로 인하할 방침이다. 올해 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3.0%였던 시설자금 대출금리를 2.57%까지 지속적으로 인하 조치했다. 또한 기업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운영자금에 대해 2.5~3.0%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자 지원 규모는
(교통문화신문)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일선 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종사자들에게 동절기 근무복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는 장애인 이동지원을 위한 전남 통합콜센터를 운영하면서 시군별 운전원과 상담원 등 종사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소요 예산은 모두 1천600여만 원으로 목포시와 여수시, 순천시 등 시군 콜센터 종사자 166명에게 오는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한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지난해 통합콜센터를 설립하고 통일된 하나의 번호인 도움콜(대표번호 1899-1110)을 통해 흩어져 있는 22개 시군 콜센터를 연계해줌으로써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전남복지재단은 지난해 3월부터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를 전라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교통문화신문) 전라남도는 강진 소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전남환경산업협회 주최로 전라남도의회 곽영체윤도현 의원, 환경 관련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환경산업 육성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지역 산업 육성 및 일자리 방안 ▲환경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전남지역 중소기업 경영 개선 지원 등이다. 국내 환경산업 시장 규모는 꾸준히 늘고 있으나 내수시장 포화로 대부분의 중소 규모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전남 기업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효과적 환경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기환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환경시장의 여건 변화에 기업인들이 잘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산업 육성과 기업 육성에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