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는 12. 20.(화) 10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투자유치 특별자문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종현 인터컨스텍 대표, 김혜경 엔지켐 생명과학 부회장님을 비롯한 투자유치 자문관 30여명과 이시종 지사, 설문식 정무부지사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충북도에서 창업해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밧데리 핵심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인 더블유스코프의 최원근 대표가 ‘FDI 천국 충청북도’라는 제목으로 충청북도에서 신·증설을 하게 된 계기와 투자지역으로서의 충북의 이점과 기업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충북도 투자유치과장이 자문관의 2016년도 활동상황과 2017년 활동계획을 보고하면서 투자유치 특별자문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등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를 갖은 뒤,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2017년 투자유치활동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해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 추진으로 상향 조정된 투자유치 목표 40조 달성을 위한 전열을 재정비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팸투어(3회)와 자문회의(10회)등 투자유치 자문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6개 기업의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원사 대상
(교통문화신문) 충북연구원에서는 충청북도와 함께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고, 실효적 정책 마련과 도민 참여 확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12. 21.(수) 16시「미래사회의 저출산·고령화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준비위원회가 발간한 ‘10년후 대한민국 미래이슈 분석 보고서’를 비롯하여 다수의 미래관련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미래의 가장 큰 미래이슈로 지적한 사안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종합대책을 수립하였으나 아직까지 효과가 미미한 실정이며, 이제는 저출산·고령화를 인구구조 변화의 한 트렌드로서 인정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 충북연구원의 미래전략 기능 강화를 위해 신설된 미래전략실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산업경제ㆍ사회복지ㆍ가족정책ㆍ지방재정 분야 미래변화와 대응전략을 모색하고자 세미나 개최를 추진한다. 「미래사회의 저출산·고령화 대응전략 세미나」는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주제발표로 한국개발연구원의 우천식 선임연구위원이 ‘우리나라의
(교통문화신문) 충북개발공사는 12. 21.(수) 충북인재양성재단(이사장 이시종)에 500만원의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이로써 이 기관은 2008년부터 이날 기탁까지 5회에 걸쳐 총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계용준사장은 “충북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고규창부지사는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개발공사는 도민의 주거생활안정과 복리증진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2006년에 충청북도에서 설립한 지방공기업이다.
(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는 복지 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21일 오전 10시에 창원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경남도 및 시·군공무원, 사회복지법인·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신준호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이 복지 부정수급 전담부서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윤섭 단장이 복지부정수급 관리 실태 및 대응방안, 해외 복지부정 수급 관리체계 및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복지 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 대책’을 주제로 이명규 경남도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 김이배 광주복지재단 박사, 이기영 부산대 교수, 이정우 인제대 교수가 참여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사회복지 예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경남도 사회복지예산은 올해는 전체예산의 34.7%인 2조 5,319억 원이고 내년에는 37.9%인 2조 6,351억 원으로 확정되어 예산규모를 감안해 볼 때 복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부정수급 근절대책이 절실하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7월 7일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복지보건국 서민복지노인정책과에
(교통문화신문) 진보초등학교는 ‘체험중심의 S.A.IF(세이프)프로그램 적용으로 안전한 소비생활 실천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실적을 평가받아 201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경상북도교육연구원에서 경상북도교육감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우리학교는 지난 2년 동안 소비자 안전교육을 위한 교육력 강화, 소비자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적용, 똑소리(똑똑하게 소비하는 우리) 소비자 안전교육 활동 전개 등 학생활동중심 수업을 통한 소비자교육을 실천하여 학생들의 소비자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한 소비생활 실천역량을 기르게 되었다. 특히, 교과와 창체를 통한 소비자 안전 교육과정 분석, 우리학교에 최적화된 S.A.IF(세이프)프로그램 계발·적용, 학년별 소비자 안전 워크북 제작을 통하여 일반화에 앞장섰다. S.A.IF(세이프)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안전한 소비생활 실천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주제이해(Subject) - 적용·발전(Applying) - 체험·심화(~면: IF)’로 이루어진 우리학교 소비자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진보초등학교 오정선 교감은 “지난 2년간 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소비자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구급 접근성 향상과 응급상황의 신속한 대비를 위해 소방펌프차에 구급장비를 탑재한 펌뷸런스를 전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구급상황 발생 시 소방펌프차가 구급차의 출동 중 공백을 대신하거나 구급차와 소방펌프차를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이다. 그간 경북도 소방본부는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서비스 체계를 개선하고, 관할 구급차량의 공백 시 응급환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2013년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범운영 지역의 좋은 반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부터는 1인 근무 지역대를 포함한 16개대를 추가해 도내 23개 시·군, 17개 소방서104개대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응급의료취약지역의 구급 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펌뷸런스 실제 사례는 지난 8월 포항시 남구 소재 한 가정집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았으나 관내 구급차는 이미 다른 구급현장으로 출동 중이였으며, 긴급한 상황을 인지한 119종합상황실에서는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일 안동시 학가산온천 회의실에서 시·군 건축담당공무원, 경상북도건축사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경상북도 건축·주택업무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건축·주택업무 워크숍에서는 2016년 건축·주택 업무 성과평가와 2017년 도정 정책방향 제시하고, 이대형 경북도립대 교수의“지진현황과 내진설계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 건축·주택업무 당면 현안사항 전달, 2016년 건축·주택업무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이대형 경북도립대 교수로 부터 2016년 9월 12일 우리나라를 강타한 경주지진과 관련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자 “지진현황과 내진설계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이날 특강에서 이대형 경북도립대 교수는“한반도의 지진특성을 고려한 지진피해방지 대책이 시급하며, 민간시설물에 대하여는 내진적용을 위한 세재혜택, 보험제도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운 근무 여건에서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축·주택업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16년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기관과 유공자, 2016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유공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일 부터 2일간 경주시 소재 코오롱호텔에서 도내 환경기술인, 환경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출업소 환경관리 및 화학물질사업장 시설개선사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 평가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보다 효율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과 시설개선사업 성과를 공유해 환경오염사고 예방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스톨베르그&삼일(주), ㈜농심 구미공장,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 구미지점)과 환경오염사고 예방 유공자(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표창, 화학물질 사업장 안전진단과 시설개선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 배출업소 관리 우수 사례 발표,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 시·군 시상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201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은 배출업소 지도점검 실적, 환경감시네트워크 운영 실태, 배출부과금 부과 징수 실적, 민원처리 실적, 우수사례 등을 종합해 안동·구미시, 영덕·고령군을 선정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화학사고 예방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일 오전 10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정병윤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노·사·민·정, 고용관련 전문가, 포럼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고용증진대상시상’과 함께‘일자리 100인 종합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북고용증진대상’은 매년 연말에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에 공헌한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시상해 일자리창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100인포럼’은 노·사·민·정 간 네트워크 구축과 파트너십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해 운영 해 오고 있다. 올해, 경북고용증진대상은 영진하이테크(주), 영덕식품(주) 및 유공자 2명이 도민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영진하이테크(주)’는 칠곡에서 플라스틱 사출 금형을 생산하는 뿌리기업으로 청년고용우수기업, 도제식 직업학교 참여, 일학습병행제 운영, 지난 5월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7월에는 중소기업청에서 경영혁신활동을 인정받아 ‘메인비즈’ 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이다. ‘영덕식품(주)’동해안에서 경북지역 어선에 의해 어획된 국내산 붉은대게를 가공해 대부분을 해외에 수출하는 기업
(교통문화신문) 성남시는 저임금 근로자에게 적용하는 201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8000원으로 확정해 12월 20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선 9월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어 결정한 내년도 생활임금을 이같이 확정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가족 부양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을 말한다. 저임금을 받는 시청, 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791명에게 적용한다.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은 정부고시 최저 임금, 근로자 평균임금, 경기도생활물가지수 등이 반영돼 올해보다 1000원 올랐다. 이 8000원의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임금인 시급 6470원보다 1530원 많다. 월액으로 환산하면 167만2000원(8000원×209시간·근로기준법상 통상근로시간)이다. 내년도 최저 임금 기준 월액 135만2000원보다 32만원 많은 수준이다. 성남시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저 임금을 초과한 생활임금은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간 업체도 생활임금제에 참여하도록 계속 홍보 활동할 계획이다.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교육청은 12월 13일부터 23일까지 ‘학교에서의 올바른 석면 관리를 위한 학교장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2012년 「석면안전관리법」 시행, 2015년 학교건축물 석면조사(분석) 완료 등 학교의 석면에 대한 책임관리가 법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유·초·중·고·특수학교의 석면건축물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교장 2,099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 석면 관리를 강조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수원, 화성오산, 광주하남, 부천, 파주, 성남, 구리남양주 등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관계법령, 석면개보수 관리, 석면제거작업의 실제과정 이해 등이며, 연수를 통해 각 학교 여건에 맞게 안전하게 석면을 관리하고 제거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등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이루어질 각종 석면 관련 공사를 앞두고 철저한 대비와 안전한 시공을 위한 계획도 설명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에서는 2016년에 최초로 석면 제거사업 예산을 1,289억 편성한 바 있다. 경기도 석면 시공학교는 2,672교로 전체학교의 58%에 해당하며, 총 석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공항고등학교 이전신축 사업 및 7개교 체육관 증축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품 및 입상작품들을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교육청 11층에 전시공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설계공모 심사 결과, 공항고 이전신축 사업의 당선작 및 입상작 4개 작품과 체육관 증축사업 7개교의 당선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작품은 지난 10월 서울시교육청에서 발표한 용역금액 5천만원 이상은 원칙적으로 디자인 중심의 설계공모 확대방안을 적용한 첫 번째 결과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미래학교를 준비하는 서울교육공간의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하여 디자인 중심 설계공모 확대 이외에 기획단계의 전문가 참여, 공간의 재개념화를 통하여 기존학교 공간 리모델링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학생들의 교육 및 생활공간인 학교공간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 최영식 교육시설안전과장은 “이번 디자인 중심 설계공모가 학교 공간 변화의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실시되는 서울시교육청 학교건축 설계공모에 능력 있고 참신한 건축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성포선경아파트는 태양광으로 공동전기료 일부를 해결하는 이른바 에너지자립아파트다. 총 21개동 1,786세대가 거주하는 이 아파트에는 8개동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지난 8월 20일부터 141.44kw 규모의 발전기를 가동 중이다. 여기서 나온 전기는 아파트내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조명, 복도 조명 등에 사용된다. 3개월여가 지난 현재 성포선경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예상보다 큰 전기료 절감효과에 놀라고 있다. 보통 한 달에 1천5백만 원에서 2천만 원 정도 나오는 공동전기료가 4백만 원 이상 절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아파트의 공동전기료는 2015년 10월 1천439만 원, 11월 1천654만9천 원이었지만 태양광발전기 설치 이후인 2016년 10월에는 721만 원, 11월 1천204만5천 원으로 많게는 절반가량 절감됐다. 남명우 성포선경아파트 동대표 회장은 “처음에는 전자파가 발생한다, 옥상에 공사를 하면 누수가 발생한다 등의 이유로 반대를 하던 주민들도 지금은 만족해한다.”고 말했다.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옥상태양광설치사업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오는 12월 21일 오전 10시 중구 MBC 컨벤션 안젤로홀에서 통합·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지역사회 통합·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통합·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단장 울산대 손행미 교수와 계명대 이중정 교수)이 주관한다. 대회 주요 행사를 보면, 구군 보건소는 올해 추진한 ‘통합·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하고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자문 교수의 강평이 이어진다. 이중정 교수(심뇌혈관질환사업지원단장)는 ‘만성질환자의 건강행태추이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소개한다. 주혜주 교수(경인여대)는 ‘행복한 나, 더 행복한 우리’를 주제로 특강과2017년 울산광역치매지원센터의 개소에 따른 치매 지원센터의 역할 등 사업을 소개한다. 유공자 시상 현황을 보면, 중구 및 동구보건소가 기관상을, 김수옥 교수(울산과학대) 등 9명이 개인상(울산시장상)을 받는다.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자동차 부품산업이 집적된 울산에 자동차용 섬유 강화 복합재 부품 고속성형 기술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고효율 차량경량화 부품소재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15년 7월 착수, 오는 2020년 6월 완료될 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 건립 ▲복합재 고속성형 공정기술개발 장비구축 및 활용 ▲기업지원 및 인력양성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5월 고분자·복합재료 성형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의 한국분원이 UNIST 내에 설립됐다.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는 프라운호퍼 소속 67개 연구소 중 네 번째로 규모가 큰 연구소로 1959년에 설립되었으며, 고분자·복합재료 성형분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BMW의 보급형 전기자동차 i3 모델에 사용되고 있는 탄소섬유 복합재의 고속성형기술을 개발·적용하면서 복합소재 대량 제조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분원은 캐나다와 한국에만 있으며 한국분원은 아시아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현재 프라운호퍼 국내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