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전북

'전주한옥마을’ 창조경제 대표적 우수사례

송하진 도지사, 청와대 시도지사 간담회서 발표


(교통문화신문) 송하진 도지사는 8월 17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전주한옥마을 창조경제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도정 현안을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시도지사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무조정실장, 지역발전위원장, 행정자치부차관, 관련 수석 등이 참석하여 전북을 포함한 4개 시도의 창조관광 우수사례 발표와 시도별 공통 현안 및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전주한옥마을이 창조관광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송 지사는 직접 한옥마을 조성을 진두지휘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성경위, 성공요인, 주요성과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소상하게 소개했다.

특히, 전주한옥마을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게 되기까지 한옥보전조례 제정과 주민들과의 소통사례, 전선 지중화 및 실개천 조성 등 인프라 구축 등의 과정을 설명하였였으며, 아울러 벽화마을 조성과정, 전통시장 내 청년몰과 야시장 개설 등 청년 창조공간이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옥마을의 성공을 계기로 시범사업을 거쳐 도내 전역으로 확대 예정인 전북투어패스사업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비콘, 와이파이 등 모바일 환경 구축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건축된 지 35년이 지난 전주역사(驛舍)는 주차장, 대합실 등 시설이 매우 협소하고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관광객에게 극심한 불편이 초래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선상역사 건립이 추진되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서 지역현안 사업으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2017년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도 건의했다.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현재 KISTEP에서 예타 중으로 탄소소재를 활용한 융복합산업 확산과 핵심사업화 기술의 조기 확보를 위해 예타 통과와 관련 국비 반영을 요청했으며, 아울러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관련하여 대회 준비를 위한 사업비와 명예의 전당 건립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2023년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와 관련 현재 세계연맹 실사단이 개최 후보지에 나와 현장과 프로그램 등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며 정부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대구에서 개최된 한국잼버리대회에서도 말했듯이 새만금 유치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며 지원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