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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새누리당-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12일 충북도청에서 내년도 국비 및 지역현안 해결 논의 -


(교통문화신문)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을 앞두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한 충청권 4개 시도와 정치권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대전광역시는 12일(금), 충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누리당-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 주광덕 예결위 간사, 이은권 대전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 시대적 소명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지방행정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대전 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건설,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옛 충남도청 및 도경청사 통합적 활용, 대전~오송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서대전IC~두계3가 도로 확장 등 10건의 국비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트램’건설, 대전의료원 설립,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증편, 중단된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기 개재 등 지역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대전시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대외적으로 많은 상을 수상하고 청년 실업률 등 각종 지표가 지속적으로 호전되는 등 경청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대전시가 건의한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각 시도 간 국비 확보를 위한 경쟁이 해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권과의 협력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수시로 국회를 방문하는 등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