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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폭염대비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 부산시, 폭염대응 종합대책 마련 추진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는 최근 라니냐 등 기후변화로 장기간 무더위가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노약자, 거동불편자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폭염 피해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 피해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하고, 7월 28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사항을 점검하는 등 이상유무가 없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는 무더위 쉼터 활성화 강화를 위해 쉼터 정보제공 서비스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근거리 쉼터 위치정보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폭염상황에 대비해 효율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시 및 구·군에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농민, 건설근로자, 군인, 학생 등이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일을 하다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같은 온열질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나 건설업체 등에 가장 무더운 오후 2~5시 사이에는 ‘무더위 휴식 시간제(Heat Break)’를 철저히 지킬 것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기장군과 강서구 지역에서는 특히 농민들이 한낮에 비닐하우스나 밭에서 작업을 하지 않도록 마을이장과 통장이 앰프방송을 통해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이나 장애인, 저소득 주민 등이 한낮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 새마을금고, 은행, 복지관, 경로당 등 에어컨 등을 갖춘 시설 803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이며, 수시로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각 구·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난도우미’ 7천여 명에게도 긴급 문자메시지를 보내 홀몸 어르신이나 거동 불편자 등을 방문토록 독려하고 있다. 각 지역 부녀회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들은 이웃의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쉼터’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김영철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시민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폭염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독거노인, 환자 등은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시 옷차림을 가볍게 하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