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전북

도의회 산경위 전북 탄소산업 메카 방문

탄소제품 상용화, 탄소기업 지원 기반 마련, 역점사업 성과 도출 당부


(교통문화신문) 전라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제10대 후반기 첫 번째 현지의정활동 대상지로 전라북도 주력산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소산업 육성 현장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7월 18일(월) 방문하여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금년 5월 19일 탄소법이 국회 본회의를 극적으로 최종 통과하여 우리 전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인 ‘메가 탄소밸리 조성사업’ 예타 통과 및 국가예산 확보,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사업, 이차전지 신소재 촉진사업, 연구개발특구 활성화 등에 큰 탄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역활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2010년 10월 국제탄소연구소로 개관하여 2013년 5월 현재 명칭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으로 법인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연구공간으로 소재성형동 등 15개동 49개 부품소재업체가 입주되어 있고, 구축장비로 탄소섬유생산시스템 등 185종이 가동중에 있다.

기술원은 4본부 14실 1센터로 95명의 석·박사가 탄소복합재사업(탄소섬유, CNT 및 프리프레그, 복합재 자동차부품 등)과 초경량부품소재사업(알루미늄·마그네슘 경량부품소재 등)을 중점 연구하고 있다.

이학수 위원장은 “전북 탄소산업은 산업기반이 취약한 지역특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산업이자 고강도·경량화라는 세계 산업의 추세에 부합되고, 자동차·기계와 접목이 가능한 산업이므로 앞으로 우리나라 탄소산업의 파이를 키우기 위해 R&D 성과를 바탕으로 탄소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백경태 의원은 “지난 5월 탄소법이 통과되면서 탄소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으로 탄소산업 4대 전략기지 조성, 메가탄소밸리 조성사업 등 전북도의 역점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탄소융합기술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정진세 의원은 “성능이나 다양한 쓰임새에 비해 고가인 탄소소재, 고비용 제조공정 문제, 탄소제품을 인증할 시스템 구축 등 꾸준한 R&D와 시장개척을 위한 기업지원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지의정활동을 통한 의견수렴과 애로사항 청취로 발로 뛰고 소통하는 행정, 도민·지역과 함께 하는 협치 의회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오늘 방문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전북의 백년 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