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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찾아가는 산부인과’ 새롭게 찾아갑니다.

산부인과 병·의원 없는 시.군 임산부, 비가임여성 등 모든 여성 의료서비스 지원


(교통문화신문)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오는 7월 1일부터 신규차량과 유방암촬영장치를 포함한 12종의 최신장비를 갖추어 도민들에게 새롭게 찾아간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차량구입비 등 총 12억 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존의 45인승 버스차량을 15.5톤 특장차량으로 교체하여 유방암 촬영장치, 디지털 초음파영상진단기, 심전도검사장비, 골밀도측정기 등 12종의 새로운 장비를 추가 탑재하여 운행하게 된다.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차량으로 바꾼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6명의 인력이 배치되어 검진횟수도 월 3~5회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며, 부인과 검진에 대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1월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확대 운영하여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4개 군 지역(의령, 고성, 산청, 함양)을 대상으로 임산부 및 가임·비가임여성 등 모든 여성에게 확대 운영하고, 검진비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서는 지난 5월까지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찾은 검진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5명보다 2배정도 늘어난 503명으로 나타나는 등 의료취약지역 지역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도는 인구보건협회 경남지회와 함께 임신 여성들에게 산전 진찰을 통해 건강한 출산과 태아의 건강관리를 돕고, 가임여성에게는 풍진검사, 자궁.난소암 검사 등을 실시하고 비가임여성에게는 자궁경부암 및 난소암 검사, 유방촬영 및 흉부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모든 여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08년에 우리 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출산율 저하로 농촌지역에서 사라진 산부인과를 대신하여 이동식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연간 2,500명이 진료를 받고 있으며, 전국 우수사례로 타 시도의 벤치마킹은 물론 2009년도에는 보건복지부의 분만 취약지 지원 국가사업으로 채택되기도 하였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신규차량 운행으로 의료취약 지역의 모든 여성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음은 물론 출산율을 높이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