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부산.경남

정부를 코엑스로 옮긴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경남전시관 운영

정부와 경남도정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


(교통문화신문)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아 정부와 경남도정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린다고 16일 경남도가 밝혔다.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의미로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체험마당에서는 정부3.0의 핵심성과와 미래를 집대성하고, 최신 IT 기술과 연출기법을 활용하여 흥미롭고 유익한 가상 체험 환경을 구현하는 등 다채로운 정부3.0 서비스가 소개된다.

경남도는 이번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생애관(주제 : 청년 희망)’ 전시를 통해 미래 희망인 청년들에게 유익한 경남도의 정부3.0 대표시책들을 홍보한다.

주요내용은 개천에서 용이 날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초·중·고 학업기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지원하는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 사업’, 청년 일자리 창출 ‘경남형 기업트랙’, ‘해외트랙’, ‘경남하이트랙’등인데, 경상남도는 홍보그래픽을 활용하여 사업을 소개하고, 국민들에게 더 많이 더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업과 관련한 현장퀴즈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민관 및 부서 간 협업으로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는 ‘미등기 토지 상속인 찾아주기’사업을 특별전시하고 관람객 1:1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경남미래 50년 체험코너로 항공 시뮬레이터, 내 몸에게 꼭 맞는 약초주머니 만들기 등의 콘텐츠도 운영한다.

특히, 컨퍼런스룸에서 부대행사로 열리는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도내 4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20일 정부3.0 광역지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경남도의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사업 등이, 22일 정부3.0 환경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경남도의 환경분쟁조정 무료서비스가 출전한다.

행사장내 중앙무대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펼쳐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더해 준다. 경남도가 2015년 정부3.0 국민디자인과제로 추진한 ‘경남 문화우물사업’에 참여한 2개 마을 주민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22일 13:10~13:40에는 거창군 웅양면 ‘하성 단노을 생활문화센터’ 18명의 주민이 난타와 주민합창을, 사천시 사남면 ‘우천 바리안 마을’ 20명의 주민이 길놀이와 베틀노래를 보여준다.

신대호 경남도 행정국장은 “경남도는 정부3.0의 4대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통해 경남도정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정부와 경남도정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도민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부탁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