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부산.경남

폭염 대비 가축 사양관리 농가 컨설팅 실시

도 농업기술원, 축종별 여름철 사양관리요령 홍보


(교통문화신문)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올 여름 기상 전망에 따르면 6월과 8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6월과 7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가축들에게도 힘든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폭염에 대비한 여름철 가축 사양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가축의 체온상승에 의한 신체리듬 불균형으로 비육 증체량이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밝히고, 가축 종류별 더위에 대비한 사양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하고 있다고 경남도청이 밝혔다.

축종별 주요 관리요령을 보면 소의경우에는 첫째, 환기창이나 통풍창은 넓고 크게 하여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도록 해주고, 둘째,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먹도록 해준다. 셋째,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운동장에 그늘 막을 설치하여 활동지역 온도를 낮추어 준다.

돼지의 경우, 첫째, 돈사 내부 송풍기, 또는 대형 선풍기를 설치하여 강제송풍이 되도록 하고, 둘째, 지붕에 물을 뿌려주어 돼지우리 내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셋째, 돈사 천장에는 물안개 살포장치를 설치하여 필요할 때 가동되도록 하고, 넷째, 사료는 1주일분 정도씩 구입하여 변질된 사료를 먹이지 않도록 한다.

닭의 경우, 첫째, 간이 계사는 스티로폼 등을 이용한 열막이 처리로 온도 상승을 막아주고, 둘째, 무더운 한낮에는 계사 지붕 위에 물을 뿌려 복사열의 유입을 방지 한다. 셋째, 계사 안의 환기는 자연환기 보다는 환풍기 등을 이용한 강제통풍을 실시 해준다. 넷째, 좁은 곳에 너무 많이 사육되지 않도록 적정 밀도 유지하고, 다섯째, 고온에서는 물 먹는 양이 많아지므로, 시원한 물을 충분히 먹여 주도록 해주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축산농가에서 무더위가 오기 전 점검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6월~8월, 3개월간 도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에 의한 가축의 피해 방지와 사양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하고, 기간 동안 가축사양관리 요령 지도와 함께 각종 전염병 예방 및 방역 기술지원을 함께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