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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대전시, 『청렴도 1위 도시』영예 유지 다짐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으로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 만들기에 노력


(교통문화신문) 지난 9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송석두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시책 촉진을 위한 반부패 청렴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실·국장의 청렴시책, 애로사항, 향후계획 보고와 행정부시장의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측정 자체분석 결과로 용역·관리 감독,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의 실효성 등 상대적 취약항목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대책으로 상반기 취약분야 청렴간담회와 공익신고자 보호 조례 제정 등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올해 반부패·청렴 주요시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5개 분야 57개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새로운 시책으로 대전청렴네트워크를 7월 중 구성 운영을 추진하고, 9개부서(기관)에 대한 청렴감사 외 기존 시책으로 고위직 부패위험성 진단, 청렴학습의 날 운영, 청렴 모니터링을 실시 중에 있다.

2016년 주요 추진과제로는 우선 ▲ 청렴생태계 조성분야로 청렴실천 네트워크를 구성, 산하기관 반부패 시책평가, 청렴감사 등 3개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 부패위험 제거 개선 분야로 부패영향평가 강화, 반부패 제도개선 과제 이행 및 발굴, 부패행위자 공개 등 11개 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 청렴문화 정착 분야로 청렴감사,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방지 교육, 청렴자가학습의 날 운영 등 14개 과제를 추진하고, ▲청렴개선 효과 분야로 기관자체 효과성 평가분석, 청렴도 측정 및 부패방지시책 평가결과 공개, 반부패 수범사례 도입 등 2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시는 부패공직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의 단호한 처벌로 그동안 온정적 처벌로 인한 재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공직자로서 품위를 지키고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청렴공무원 선발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당부사항을 통해 청렴도는‘기관 이미지의 척도임’을 전재하고“좋은 성적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간부들이 솔선하고 전부서가 협력해 줄 것과 취약요인 분석에 대한 점검, 확인 등 환류를 계속하는 감사관의 역할도 주문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기본과 원칙이 바로선‘청렴한 대전 만들기’에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