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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물오른 기량’충주시청 육상부 실업육상계 새바람

이승윤, 고종석, 정예림, 유진 등 맹활약


(교통문화신문)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가 물오른 기량으로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금2(이승윤,고종석), 은3(고종석,정예림,유진) 등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 주관으로 5월 1일부터 5일까지 경북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금3(이승윤2,고종석), 은1(정예림), 동1(유진)개의 메달을 땄다.

이승윤 선수는 4,5월 대회 400m 허들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5월 400m에서도 다른 우승후보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0종 경기 선수인 고종석 선수는 4,5월 대회에서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원반던지기 선수인 정예림 선수는 4,5월 대회에서 5차시기까지 1위를 유지했지만 마지막 시기에서 역전을 허용해 연속 2위를 차지했다.

과거 고교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던 유진 선수는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올해 안경기 감독 지도하에 4,5월 대회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해 그동안 단거리(100m, 200m) 불모지였던 충북 육상의 단거리 주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대학에서 800m, 1,500m선수로 활동했다가 마라톤으로 전향해 지난 2월 인천국제하프마라톤 2위를 차지한 최정윤 선수, 과거 전국체전 마라톤 3위를 했던 장거리 육상의 강자 한용희 선수, 전국랭킹 3위로 1위를 향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형근 선수, 그동안 부상으로 실력발휘를 못하고 있는 지난해 전국체전 4위 높이뛰기 김은선 선수, 멀리뛰기 황미영 선수, 선수들에게 훈련파트너 및 각종 지원을 해주고 있는 황진욱 선수 등이 충주시청 육상팀에 소속된 팀원들이다.

안경기 육상부 감독은 “실업선수권, 종별선수권대회를 통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팀 분위기가 좋다”며 “부상선수들이 제 기량을 찾으면 전국체전에서 전원 메달을 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