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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부산시, 2016 부산설비 기술세미나 개최!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공무원, 교수, 엔지니어, 시공업체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부산설비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설비기술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주관하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사)대한설비공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사)한국건축친환경설비 영남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부산시와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이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는 건축설비 및 산업설비의 효율적인 설계·시공 등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에너지 절감대책 강구를 위해 개최되며, 설비 기자재 전시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와 일자리 만남의 장도 함께 마련된다. 진행순서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개회사, 축사, 격려사 △주제발표 △질의응답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표창은 설비의 신기술 활용촉진 및 건설기술발전에 기여한 분에 수여하는 ‘제3회 설비신기술상’으로 ㈜중앙이엠씨 대표 정연태, ㈜성일 대표 박재근, ㈜에스씨앤테크 대표 송창남, ㈜린텍 대표 김한지 님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주제발표에는 △초고층 건축물에서의 연돌현상 및 엔지니어링(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조재훈) △특허 활동이 기업발전에 미치는 영향(동아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윤상호) △멀티 직화식 온수보일러에 대한 이해(대열보일러 연구소 부장 백수현) △Control valve의 선정과 최신 동향(우성밸브주식회사 박사 엄윤섭)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자 등과의 질의·답변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5월 2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설비기자재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13개 업체, 14개 부스로 열회수형환기장치, CO2급탕기, 고효율펌프, 공기조화기, 에너지절약형 보일러 시스템과 친환경적이고 시공성이 향상된 고효율 조립식 배관자재 등이 전시될 계획이다.

또한, 12층 소회의실에서는 민선6기 시정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한 ‘인재들과 일자리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설비분야 일자리 만남에 참여하는 업체는 11개 업체에서 9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구직자들은 대학에서 건축설비 또는 기계분야 학과를 졸업하거나 졸업예정자와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을 지참하여 현장에서 면접 후 채용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설비기술 세미나의 활성화를 위하여 관공서, 학계, 용역사, 시공사 등이 모두 참여하도록하고, 준공된 건물의 에너지절감 방안과 파리협정에서 채택된 신기후체제 출범에 대비한 친환경 저소비형 설비 개발 등에 관해서도 학회, 엔지니어링 업체들과 폭넓은 기술교류를 통해 에너지절감대책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인재들과 만남의 장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