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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2016 대전,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 출바~알!

우리고장 역사와 문화재 바로알기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일 신탄진중학교 1학년 164명을 시작으로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월까지 이어지는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이하‘탐방교육’이라 함)>은 대전시 관내 중학교 59개교의 중1 학생과 담임교사 10,000여명의 참여 신청을 받아 대전의 주요문화재 및 박물관 7개소를 5개 코스로 구성하여 대전의 역사와 인물, 유적 등 현장에서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마련한 사업으로 교과과정에서는 배울 수 없는 대전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생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탐방교육은 10여 년간(2005~2015) 지역사 홍보를 위해 중학생들에게 제작.배부해 오던 ‘대전의 역사와 문화’ 참고도서에 대한 활용도 설문조사 결과 교육현장에서 활용도가 저조함을 확인하고 현장탐방기회를 제공했으면 하는 시민들과 교육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서제작을 중단하고 탐방교육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6년에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와 더불어 학교현장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게 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시에서는 지난해에 2016 교육협력 신규사업으로 1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교육청을 통해 탐방교육에 대한 사전 홍보자료 제공은 물론 동부와 서부 교육지원청별로 실시한 교장.교감회의 현장사업설명으로 62.4%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장학사, 역사교과교사, 자유학기제 담당교사, 관계 공무원 등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협업체계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에 답사코스 선정은 대전의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과 주요문화재로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단재 신채호와 그들의 일생을 엿볼 수 있는 우암사적공원, 동춘당 공원 일원, 단재선생생가지를 비롯한 대전역사박물관, 족보박물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구)충청남도청사 등을 선정하여 5개 코스로 구성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사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문화재 현장탐방강사(이하 ‘탐방강사’라 함)’는 그동안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던 대전문화유산협의회와 대전문화관광해설사협회의 우수한 재원들로 추천을 받아 지난 4.25~28(4일간)에 대전의 전통사.근현대사.독립운동에 대한 교육, 중학생 눈높이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상담교사의 교육, 올바른 스피치 전달과 표현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타지역 벤치마킹 기회를 마련하여 실무를 익히고 탐방매뉴얼과 시나리오 작성, 개인별.단체별 현장실습으로 자신감 있는 탐방강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외에도 차량운행과 탐방대상지에서의 안전사고를 위한 보험가입에 대한 사항, 탐방강사에 대한 인정, 안전사고를 대비한 학교 인솔교사의 역할 등 탐방교육기간 중에 발생 가능한 사항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5월부터 7월까지의 탐방교육 참여자에 대한 설문을 실시, 결과분석을 통하여 9월부터의 탐방교육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전국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교육적 효과는 물론 민·관(행정, 교육)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며, 중학생들이 자신의 뿌리를 잘 알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발전시켜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의원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 이원택, 도민의 눈과 귀 가리는 허위사실 유포 뿌리 뽑아야 ○ 도민과 민주당원의 눈과 귀를 가려서는 안 됩니다.“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 도민의 선택을 받는 일에 ‘검증’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이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과 비판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사실과 다른 허위를 일삼거나 근거 없는 네거티브는 곤란합니다.이는 도민이 원하는 모습도, 민주주의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 4일 오후, 일부에서 제가 2023년 9월 21일 국회에서 진행된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찬성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저는 그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시 야당 대표를 향한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 속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고, 저는 의총회장에서 그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페이스북에도 그 심정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 뒤늦게 이를 인지한 유포자는 제게 정중히 사과하고, 허위로 작성한 게시글도 삭제했습니다. ○ 지금은 민주당 경선을 앞둔 엄중한 시기입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격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중대한 문제로, 법적 책임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장애인 관련 기관 이라하여 무분병한 감시와 도를 넘는 오만한 업무처리
언젠가 갑지기 장애인 옹호기관 이라하여 장애인을 감시하고 도움이 되지않고있어서 문제가 발생하고있다 장애인은 생활 보장도 기관의 감시를 받으면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S특별자치시 의 장애인 기관은 관내 의사소통이 되질않고있는 여성의 거주지에 보호자에게 연락도 하질않고 임의로 출입하면서 사실상 가택수색을 했던 정황이 교통문화신문의 취재중 확인되었다 장애인 옹호라는것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알수없다 이에 옹호라기보다 감시라고 하는것이 어울릴것으로 보인다 장애인이 막상 행정적인 피해를 보고있어도 도움이 되질않고 다만 학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듯 하다 또한 조사를 한다면 서 수색을 하고 임의로 촬영을 마구잡이로 하여 관햘 수사기관에 신고를 했지만 기관을 할수있다는 황당항 답변에 이의를 제기중이지만 수사기관의 수사의도를 의심할정도다 어디서부터 조사로인정이돠고 또한 수사기관의 범위는 어디까지로 한정이 되있는지도 의문이다 장애인 관련기관의 도를 넘는 업무범위는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도 의문이다 이에 국무총리실에 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했지;만 접수조치 20여일이 넘도록 되질않고있는 실정이다 이런경우 누구에게 보이콧을 요청해야 되는지도 의문이다 마구잡이로 오만한 업무로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