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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권 시장, 국비확보 등 시정 위한 간부공무원 적극적 활동 재차 강조

23일 주간업무회의 주재, 사회적 약자 보호대책, 철도박물관 유치 전략 대응 주문


(교통문화신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실국장의 정부부처 연계 활동을 점검하고 보다 활발한 행보를 가질 것을 재차 강조했다.

권 시장은 “어려운 사업도 자꾸 접촉하고 대화하면 긍정적으로 바뀐다”며 “기재부 등 정부부처로부터 가장 듣기 싫은 소리가 대전시 공무원이 안 움직인다는 것”이라고 참석한 간부공무원을 질타했다.

특히 권 시장은 “지금이 내년도 예산계획 수립 등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중앙부처와 전방위적으로 접촉해 우호세력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서울 강남의 ‘묻지마 살인’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각적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여성, 아동,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배려와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시민이 즐겨찾는 3대 하천에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이 완벽한지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권 시장은 사회적 약자의 보호가 필요한 관내 취약지를 찾아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현재 범 시민운동으로 전개되고 있는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사업을 점검하고 치밀한 전략적 대응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국립철도박물관 유치를 위해 경쟁도시와 차별화 되는 전략, 즉 국토의 중심, 역사성, 철도문화유산 등과 같은 것을 잘 연결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올 봄 관내 산불 발생이 2건에 그친 것에 대해 호평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등 체계적 대응과 홍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