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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풍류협동조합, '사랑방풍류'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관객과 함께!

풍류 속에 답을 찾다 - 청년들의 특별한 문화협업


(교통문화신문) 2016년 완주풍류협동조합의 멋진 사업들이 시작된다.

완주풍류협동조합의 대표적인 축제인 ‘사랑방풍류’가 오는 2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셋째 주 토요일까지 진행 된다 .

2014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토크&공연시리즈인 ‘사랑방 풍류’는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풍류학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고품격 전통문화를 대중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5월 21일 한순서 명인과 이주희 교수의 전통 춤 ‘모녀전승 11’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완주 풍류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풍류’에 관심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6월 25일과 26일에는 세계 음악전문가들이 ‘천상의 음악’이라고 격찬한 ‘수제천’을 테마로 한 오케스트라 공연과 ‘임동창 피앗고(피아노를 국악에 어울리게 개조한 악기)’ 무대가 진행된다.

완주풍류협동조합은 전통문화의 핵심철학인 풍류를 젊은 감각의 문화콘텐츠로 풀어내고자 청년들이 모여 만든 풍류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은 2-30대 젊은이들로 구성되었으며, 청년예술가들이자 풍류교육프로그램 강사진으로 활동 중인 청년문화협업체이다.

2015년에는 완주 각 읍면마다의 아리랑 노래를 책으로 만들어 보급하는 ‘완주군 13읍면 아리랑 프로젝트’와 완주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장구교실과 ‘완주아리랑 플래시몹’ 공연 등 많은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는 완주 어린이 또는 어린이 중심의 가족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풍류교실’과 ‘전통문화 풍류교실’ 등을 통해 전통문화 속 풍류를 노래, 춤, 놀이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통문화 속 풍류를 전할 계획이다.

2016 사랑방 풍류 및 풍류학교 프로그램 문의는 풍류학교 (070-4155-7475)로 하면 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