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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남도,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 사업’ 최종 확정...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사업’ 해양수산부 공모로 최종 확정...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10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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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신문)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의 공모사업 평가결과,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 사업’은 ‘패류 양식산업 육성을 위한 도정 4개년 사업’의 핵심으로, 이번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확정에 따라 1차연도 실시설계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 예산 35억 원을 확보해 내년부터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남의 굴, 피조개, 홍합 등 패류 생산량은 31만 톤으로, 전국 생산량(39만 톤)의 약 79%를 차지하고 있다. 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정하는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에 경남의 5개 해역(25,849ha)이 포함*되는 등 패류양식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 * 전국(7개 해역, 34,435ha) 대비 75% 점유

경상남도는 이러한 경남의 유리한 여건을 최대한 살리고자 지난 8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 사업’에 응모했다.

공모사업 응모 이후에는 경남 패류 양식산업의 강점과 지역 수산업 발전 기여성, 연구센터 운영 및 사후관리 방안 등 사업계획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 공모사업에 대한 서면 및 발표 평가에서 최종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패류양식 연구센터’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100억 원(국비 50억 원, 지방비 50억 원)을 투입하여 패류종자 생산시설, 신품종 및 미래 전략품종 연구시설, 시험양식시설 등을 포함한 지상 3층 규모(부지 3,000㎡에 연면적 4,500㎡)로 건립된다. 내년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건립공사를 완료한 후, 2022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향후 ‘패류양식 연구센터’가 건립되면, 패류 주 생산단지 특성을 살린 해역별 특화품종의 전략적 육성은 물론, 최근 식품 위생.안전성, 수산종자 열성화 등의 문제를 극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바지락 인공종자 대량보급, 해만가리비 품종개량, 식물성 플랑크톤(패류 먹이생물) 분양, 우량 굴 종자 분양 등 지역 어업인에 대한 기술이전과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홍득호 경상남도 어업진흥과장은 “패류양식 연구센터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경남 패류 양식산업의 컨트롤타워로 삼겠다”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통해 정체된 경남 수산업의 발전과 지역 어업인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태경의원 "부산특별광역시법" 발의
부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 동참한 ‘부산특별광역시법’발의! “모든 광역시도 권한, 서울·제주 수준 상향” - 부산 등 전 광역시도의 특별광역자치단체화, 교육·행정·도시계획 등 결정권한 부여해 서울과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 - 외국학교 포함 각 교육과정 허가와 행정기관 설치 권한, 토지·산업·항만·도로·주택·환경 등 도시 인프라 관련 권한을 서울·제주 수준으로 상향 -교육부·국토부·해수부·행안부 등 일부 중앙부처의 권한 축소돼 공룡화된 중앙정부의 슬림화 가능... 국가 차원 정책에 좀 더 집중력 가지게 될 것 - 하태경 의원, “부산특별광역시법, 서울과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 촉매제 될 것... 지방분권·균형발전 약속한 文정부·여당도 적극 동조 기대해” - 하 의원,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되려면 교육·부동산 등 지방분권 보장제도 필요... 부산특별광역시법, 지역 균형발전과 부울경 메가시티에 마중물 될 것” □ 서울특별시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이 머지않아 바뀔 전망이다. 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 해운대구갑)이 대표발의한 가칭 부산특별광역시법(특별광역자치단체법 제정안)이 25일(목)에 발의된다. □ 서울과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의 취지를 갖는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