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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구건설본부, 특정공법 및 자재 선정 투명성 높여

건설공사 특정공법 등 심의운영 방안으로 건설공사 투명성과 공정성 논란 해소


(교통문화신문) 대구시 건설본부는 지난해부터 ‘건설공사 특정공법 등 심의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공법 및 자재 선정과정에 투명성을 높이고 특혜의혹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건설공사 대한 특정공법(신기술, 특허) 및 자재선정과 관련하여 특혜의혹 및 행정 불신을 불식시키기 위하여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재까지 9회의 위원회를 개최하여 42건의 공법 및 자재를 선정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심의위원회는 규모·금액별로 4∼7인 이상으로 하고 외부위원을 50% 이상으로 구성하면서 대구시지방건설심의위원과 대학교수, 관련분야 전문가 등으로 선정하여 심의하고 있으며, 심의위원 선정은 심의 개최 당일 선정하여 사전담합 의혹방지 등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심의 및 선정방법은 위원회에서 특허, 신기술의 설계 및 시공등의 적정성 심의를 위하여 경제성, 시공성, 안전성, 유지관리 등 항목별 평가점수를 토대로 선정하도록 하고, 특히 가격 부분은 참여 업체별 견적을 메일로 받아 공개 입회하에 동시에 확인하는 등 공정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대구시 건설본부 김영기 본부장은 “특정공법 및 자재 선정의 심의운영의 핵심은 신기술, 특허공법 선정과정에 부정청탁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여 공정한 투명성을 확보하는 장치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특정공법 선정과 관련하여 부당한 특혜의혹 및 행정불신을 없애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공로의원 선정… 보건복지 핵심 현안 짚어
김미애 의원,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공로의원 선정…보건복지 핵심 현안 짚어 - 연금·지역의료·건강보험 제도 등 주요 보건복지 현안 집중 점검 - 부산혈액원 신축 예산 반영 등 국정감사 지적, 후속 조치로 이어져 - “국민의 시선에서 현안을 살피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18일(목), 국민의힘이 선정하는 ‘2025 국정감사 공로의원’에 선정됐다. 김 의원은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공로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은 매년 국정감사 기간 동안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 △질의 내용 △언론 보도 △정책 기여도 및 후속 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정감사 우수·공로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연금, 건강보험 제도, 의료·복지 인프라, 과거사 피해자 보호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제도 개선과 후속 조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금개혁과 관련해서는 제도의 지속가능성과 세대 간 형평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끌며, 재정 안정이라는 본래 목적에 부합하는 구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년 세대의 부담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혁 논의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은 간호인력지원센터 10주년…‘생애주기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 선언
간호인력지원센터 10주년…‘생애주기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 선언 국회 토론회, 간호사 처우·임금·근무환경 개선을 국가적 과제로 강조 간호인력지원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간호사 인력 지원체계를 재정립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12일 오후 국회박물관에서 열렸다. 여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간호사 인력 문제를 국가 보건안보 차원의 핵심 과제로 다뤘다. 간호인력지원센터는 2015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로 출범해 경력단절 간호사의 재취업을 지원해왔다. 지난 10년간 1만1159명이 직무 재교육을 받았고, 이 중 6856명이 재취업에 성공해 61.4%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시기에는 병원 직무교육을 통해 1만423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등 현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왔다. 지난해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인력지원센터’로 정식 개편된 이후 지원 범위는 재취업 중심에서 ▲장기근속 지원 ▲전문성 향상 ▲경력단절 예방 ▲직무역량 체계 구축 등 간호 인력의 ‘전 생애주기 지원 플랫폼’으로 확대되고 있다. 발제자로 나선 함옥경 대한간호협회 연구책임자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