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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글로벌 스마트 시티「부산」실현을 위한 - ‘2018 IEC 부산총회’ 앞으로 50일!

부산시·국가기술표준원, D-50! 이벤트·국제표준세미나 등 기념행사 개최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2018 IEC 부산총회가 5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8월 마지막 주를 D-50 기념주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부산시와 국가기술표준원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IEC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고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D-50 기념주간에는 ▲온라인 응원 이벤트 ▲IEC 부산총회 지원단 발대식(8.28.(화)11:00, 부산대 공학관 국제회의실) ▲국민과 함께하는 IEC 부산총회 D-50! 이벤트(8.29.~8.30. 해운대 이벤트광장) ▲국제표준세미나(8.29. 10:00,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온라인 응원 이벤트’는 IEC 부산총회 공식 SNS에서 공식 계정 팔로우하기, 응원 댓글 남기기, 부산총회 해시태그 남기기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8월 28일 발대식을 하는 ‘IEC 부산총회 지원단’은 부산지역 대학생들에게 국제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표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꾸려졌으며, 교육을 거쳐 총회 운영요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8월 29~30일 양일간 해운대 해변에서 진행되는 ‘IEC 부산총회 D-50! 이벤트'에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형 모자이크벽, 나만의 표준 부채.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8월 29일 열리는 국제표준세미나에는 경남지역 산.학.연 전문가와 전기전자전공 대학(원)생이 참여하며, 국제표준화 참여방법, 기업의 표준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 곳곳에서 열리는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IEC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총회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협력을 약속했다.

허남용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기념행사를 통해 총회 개최를 알리고 표준화 활동에 대한 잠재적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했다”면서, “전기전자 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남은 50여일간 철저히 준비해 역대 최고의 총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