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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기원, 경기도 육성 벼 신품종 평가토론회 개최

경기도 육성 신품종 계통평가 및 경기미 경쟁력 향상 방안 토의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가 육성한 명품 경기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평가토론회를 전문농업인, 대학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22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시히카리, 추청벼 등 일본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경기도가 육성한 고품질 벼 맛드림, 참드림을 비롯해 가와지1호, 경기10호, 경기11호에 대한 신품종 설명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비료개발 연구까지 폭넓은 평가가 진행됐다.

‘맛드림’은 경기 북부지역에 적합한 품종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초로 품종등록한 밥쌀용 벼다. 중생종이며 고온에서 등숙하는 능력이 뛰어나 쌀이 아주 깨끗하고 밥맛이 우수하다.

‘참드림’은 경기도 재배면적의 60%를 차지하는 추청벼를 대체할 수 있는 고품질 밥쌀용 품종이다. 쌀수량은 추청벼보다 10% 더 많아 농가소득면에서도 유리하다.

‘경기10호’는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한 조생종 벼이다. 조생종 중에서 쌀수량이 많은 편이며 올해 경기북부 농가실증을 거쳐 품종보호출원할 예정이다.

‘가와지1호’는 고양시 특화품종으로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아밀로스 함량이 메벼와 찰벼의 중간인 중간찰 품종으로 식감이 부드러워 현미, 저분도미로 섭취하면 좋으며 추석 전 판매도 가능하다.

‘향드림찰’은 숙기가 빠르고 구수한 향이 나는 조생종 찰벼다. 쌀수량성이 높지는 않으나 인절미 가공 등의 적성이 우수하며 향이 좋아 일부 가공업체에서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경기11호’는 구수한 향이 나는 찰벼로 숙기가 빠른 조생종이다. 쌀수량은 향드림찰보다 많으며 2019년까지 지역적응성 검토 후 2020년부터 농가에 시범재배로 보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벼 전문가들은 농기원의 생태형별로 육성된 품종에 대한 보급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가와지1호’와 같이 지역 맞춤형 벼 품종개발에 중점을 둬 지역별로 특성화 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뒷받침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인태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도 새롭고 밥맛이 좋은 차별화된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경기미의 명성을 더욱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