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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교 도시텃밭에서 만들어가는 소확행”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광교 공동체 교육 텃밭’운영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원장 서재형)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도민을 위한 도시 텃밭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시민들의 공간 제약을 해소하고, 도시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광교 신도시 내 유휴 부지 두 곳에 광교 도시텃밭을 조성했다. 광교 도시텃밭은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텃밭 조성 및 지원을 맡고, 지역주민과 시민단체가 주최가 돼 3년 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공동체텃밭(이의동 1186)에는 지역주민인 44가족이 참여하고 있고, 교육텃밭(이의동 1190-9)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20개 기관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텃밭을 가꾸고 있다.

■ 아주 특별한 커뮤니티 텃밭, 광교 공동체 텃밭

‘광교 공동체 텃밭’은 도시농부 모두가 공동으로 작물을 경작해 수확물을 지역 주민과 단체와 나누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로 운영된다. 또한 공동체 문화 회복, 전통 농법 복원 운동, 먹거리 나눔 운동 참여, 살균·살충제, 제초제,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비닐 피복을 하지 않는 등 친환경 유기농, 순환 경작활동을 원칙으로 한다.

특히 텃밭 활동 시 경기도 도시농업 전문가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도시농업 프론티어의 농사법과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서 농사 경험이 없는 참여자들도 텃밭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공동체텃밭의 큰 장점이다.

아울러 광교 공동체 텃밭에서는 연중 시농제, 텃밭 그림 그리기 대회, 하지감자 수확행사, 허수아비 만들기, 텃밭채소 브런치 행사 등 주민자치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 먹거리의 소중함을 아는 경기도 꼬마 도시농부

‘광교 교육 텃밭’은 텃밭에서 유기농 농작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람과 자연, 자연과 생태계의 관계를 이해시키고 먹거리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도록 한다.

만듦협동조합(이사장 황갑임)에서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텃밭 개장식, 들풀까나페, 텃밭쌈밥, 곤충 목걸이 만들기, 김장체험 등 체계적인 유기농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광교 공동체 텃밭은 연말에 참가자를 모집하고 광교 교육텃밭은 매년 2월 광교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신현석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도농상생부장은 “광교 교육텃밭은 4~7세 어린이들이 유아기 때부터 친환경 농업교육을 경험하게 하는 사업으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인성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식생활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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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