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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양군 푸드플랜 민·관 거버넌스 추진위원회 출범!


(교통문화신문)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7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김기준 부군수를 비롯하여 공공분야(11명), 전문가(4명), 민간분야(14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 푸드플랜 민·관 거버넌스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청양군 푸드플랜 민·관 거버넌스는 지난 7월 23일 준비위원회를 거쳐 민관 추진위원 20명을 위촉하고 위원장에 김기준 청양군 부군수, 부위원장에 농협부문 윤일근 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장, 민간부문 유성애 청양군6차산업연구회장을 선출했다.

이로써 청양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를 모색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날 추진위원회에서 청양군 로컬푸드팀의 유병환 전문관은 “청양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로컬푸드사업이 직매장 개설 등 유통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면 푸드플랜은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까지 주력하는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계획이다.”며, “청양군 푸드플랜 종합타운 부지매입, 푸드플랜 통합지원센터, 공공학교(물류)급식센터, 농민가공센터, 안전성검사센터 등 로컬푸드사업과 푸드플랜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만 청양군 푸드플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파트너플러스 정환열 이사는 대도시 직매장 사업 관련하여 청양의 소비시장이 협소한 관계로 청양의 중·소농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대도시 직매장이 꼭 필요하고 기존의 상권과 마찰이 없는 대전시 유성구학하상업지구가 최적지라고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추진위원회에서 청양군 푸드플랜 계획 수립, 사업 추진에 참여하여 민·관이 함께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사업 완료까지 청양의 먹거리 건강권과 기본권 확립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역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을 의미한다.

한편 생산·유통·소비의 모든 과정과 영양·건강 등을 종합 관리하는 지역 푸드플랜은 소비자에게는 안전농산물 공급을, 생산 농민에게는 판로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